
[today news] 오늘 2024.12.19.(목) 오후2시(광주양림교회)에서 전남·광주 5개노회 긴급연합노회
(시국기도회와 거리행진을 가졌다.
12.3계엄령은 5.17계엄령과 쌍둥이입니다.
다르다면 우리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무장한 계엄군에게 국회가 침탈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곧바로 이를 국가 내란 행위로 규정하고,
광주·전남 5개 노회로 구성된 비상시국 긴급연합노회는 19일 광주 남구 양림교회에서 비상시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회 소속 200여명이 모인 기도회는 1부 시국기도회와 2부 십자가 행진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성경 봉독에서는 시편 구절 '악한 일은 피하고, 선한 일만 해라',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해라' 등을 인용, 윤 대통령과 내란 세력들을 체포하고, 국민의힘 해체를 촉구했다.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34:14)는 말씀에따라 평화를 위협하는 어둠이
걷히지 아니한 비상한 시기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남광주5개노회는 긴급연합노회로 모여
기도하며 행진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