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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정선 전 광주교대총장, 북콘서트 개최 성황이뤄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정선 전 광주교대총장, 북콘서트 개최 성황이뤄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정선 전 광주교대 6대총장(광주교육해바라기 상임대표)은 지난13일(토) 오후 3시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각계인사등 약1천여명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저서 ‘이정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 전 총장은 “광주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있으며,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중심의 인간교육을 생각하며 교육자로서의 삶과 교육실천의 꿈을 담았습니다.”라며 발간된  책자를 소개했다.

또한,책의 프롤로그에서 “마을공동체 속에 사회자본을 구축하여 한 아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철학처럼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사람중심의 인간교육이 ‘제4의 교육물결’ 시대를 주도할 것이다.”라며, “교육은 학생이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하고 이러한 점은 평소 내가 살아오던 삶의 방식과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이정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는 -제1부 ‘나는 날마다 홍길동을 꿈꾼다’, -제2부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3부 ‘가슴 따뜻한 사람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로 이뤄졌으며, 시골 촌놈이 대학총장이 되기까지의 사회화 과정과 다양한 교육 문제에 대한 진단과 처방, 교육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북콘서트는 일반적인 출판기념회와는 다르게 내빈인사말 등을 생략하고 토크와 문화공연 등이 중심이 되는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조용하고 아늑한 북콘서트로 준비하고 진행됐다.

특히 이정선 총장의 북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여당의 대선주자급 인사와 스포츠스타 등 10여명에 이르는 유명인사가 축하영상을 보내 왔으로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고 축하와 향후 계획된 진로에 깊은 관심과 격녀가 쇄도 했다.
                                     today news / 정 원 본부장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송.신년사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송.신년사 발표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27일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금년 한해 의정 성과와 내년도 의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 의장은 ‘촛불민심의 힘으로 시민주권시대가 열렸으며 역사를 바로 세우고 희망을 만들었다’면서 ‘제7대 후반기 의회는 12년 만에 양당체제로 출범했지만「겸손과 배려, 상식이 통하는 의회」를 구현하면서 의원들이 경쟁적으로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지난 한 해 121일 회기 동안 조례안 196건을 포함해 총 386건 의안을 처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도 87개에서 103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6조5천억 원에 달하는 2018년도 예산을 심의했으며 초중고 전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7대 광주시의회가 6개월의 임기를 앞두고 있지만 민생을 꼼꼼히 살피면서 흔들림 없이 시민의 삶에 관심을 쏟고 집행부에 감사와 견제와 더불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생산적 대안과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의장은 청년일자리 창출,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등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기반 마련과 더불어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군공항 이전,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