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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멘토링 아는 선배 직원들과 점심 소통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9일 무안군 삼향읍 한 식당에서 청내 신규 직원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인 ‘아는 선배’ 모임에 참석,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 지사는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심을 함께할 예정이다.




광주시의회 개원 첫날부터 자질론 '비난 폭주' [투데이전남광주=최창호 본부장]광주광역시의회가 개원 첫날부터 자리다툼을 벌이며 파행을 빚었다. 의장단 선출은커녕 개원식도 열리지 못해 제8대 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초청 인사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광주시의회는 민주당 소속 의원 22명과 정의당 소속 1명 등 2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의회는9일 오전 10시, 8대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첫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지만, 불과 2~3분 만에 정회가 선포됐다. 정회에 대한 설명도 없었다. 다만, 2명의 부의장과 4명의 상임위원장, 1명의 운영위원에 대한 배분에 이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김용집(남구1)‧김동찬(북구5)‧반재신(북구1) 의원이 의장에 출마했지만, 이날 오전 김용집‧반재신 의원이 동반 사퇴함에 따라 김동찬 의원 단독출마로 의장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규정에 따라 최다선·최연장자 자격으로 의장 직무대행을 맡은 반재신 의원이 의장석에 올랐지만, 반 임시의장은 "민주당 의원총회 소집요구가 있어 정회를 선언한다"며 돌연 의사봉을 두드렸다. 이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총회요구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파행은 이형석(북구을) 민주당 시당위원장과 강기정(북구갑)


文대통령, 인도 도착…힌두사원 방문으로 3박4일 일정 돌입 [투데이전남=정길도취재부장]인도 국빈방문을 위해 순방길에 올랐던 문재인 대통령이 8일한국시간으로 오후 8시45분쯤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KAF001)에 몸을 실었고 늦은 저녁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인도에 국빈자격으로 머문다. 이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첫번째 서남아시아 지역 방문이다. 문 대통령은 인도 도착 후 첫 국빈방문 일정으로 세계 최대 힌두교 사원인 '악사르담 사원'을 찾을 예정이다.인도 국민의 대부분은 힌두교를 믿는데, 문 대통령 내외가 인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를 찾은 것은 인도의 종교와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의미가 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사원 본관 계단 앞에서 힌두교 지도자 동상 앞에서 꽃을 뿌린 뒤 합장 후 묵례할 예정이다. 이후 소규모 별채로 이동해 힌두교 지도자 동상 위에 물을 부은 뒤 방명록에 서명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순방 이튿날인 9일에는 인도 수시마 스와라지 외교장관으로부터 양국 관계에 관한 보고를 받는다. 오후에는 양국 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