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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계명대학교 외 강원·영남·제주권 창업선도대학 연합 대학생, 무박 2일 해커톤 성황리에 종료

(뉴스와이어)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현수 교수)이 22일부터 무박 2일간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주제로 한 ‘제1회 창업선도대학 연합 해커톤(강원·영남·제주권)’을 성황리에 마쳤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동안 마라톤처럼 쉬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경쟁하는 대회를 말한다. 

강원·영남·제주권 해커톤은 11개 창업선도대학이 참가, 연합 17개팀(87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연합 대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팀별 최종발표를 거쳐 ‘개인용 치아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주제로 한 하품팀(가톨릭관동대 김주찬, 부경대 송경호·김지민·최재엽, 영남이공대 구태훈, 창원대 최은수)이 대상(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제주대학교총장상)은 ‘광센서와 컬러센서를 이용한 치아건강 관리기’를 주제로 한 IoT팀(강원대 박우진·심우권·하종석·이용섭, 경일대 정원정, 제주대 임석환)과 ‘탁상용 미러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MANDNDA팀(경일대 권태현, 동서대 황우진·김용진·정채은·이유리)이 수상하였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팀은 상금 50만원, 우수상 3팀은 상금 30만원, 장려상 5팀은 상금 20만원이 수여됐다. 

또 수상자는 각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수도권, 강원·영남·제주권, 충청·호남권의 3개권역 본선을 동시에 개최하였으며 강원·영남·제주권에서는 제주대 외 10개 창업선도대학(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경성대, 경일대, 계명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영남이공대, 창원대)이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각 권역별 대회에서 선정된 상위 3개팀은 9월 중 W(Union+University)-해커톤 전국 결선에서 다시 한 번 아이디어를 경합할 예정이다. 

강원·영남·제주권 해커톤 수상 팀은 아래와 같다. 

대상 
▲하품팀(가톨릭관동대 김주찬, 부경대 송경호·김지민·최재엽, 영남이공대 구태훈, 창원대 최은수)

최우수상 
▲IoT팀(강원대 박우진·심우권·하종석·이용섭, 경일대 정원정, 제주대 임석환) 
▲MANDNDA팀(경일대 권태현, 동서대 황우진·김용진·정채은·이유리) 

우수상 
▲에효팀(경일대 우진우, 계명대 박지희·김준석, 제주대 고정민) 
▲사이다팀(경성대 박수민, 동아대 박문석·김학송, 영남이공대 김호인·이병준) 
▲경상도머쓰마,강원도지지배팀(강원대 류현선·정희선, 계명대 이제민·김성현, 부경대 김태구) 

장려상 
▲윈도우메이커(동서대 조정원·정재헌·김민성, 영남이공대 배준혁·조호현) 
▲CEEP(10)놈들(가톨릭관동대 김동혁·조희영, 경성대 김동호·조순후·이동규, 영남이공대 백진혁) 
▲개발1팀(강원대 박규태, 동아대 김정훈·고충훈·김영권) 
▲드림디자인(동아대 김선호·양지훈, 부경대 이창헌, 영남이공대 조완희) 
▲지니어스(영남이공대 이치승·박기담, 제주대 현동길·고은지·진희연·김동환)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개요 

2011년 중소기업청 지정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각종 교육, 특강, 행사, 지원 등으로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황주홍 의원, 信保 마포사옥 매각 15차례 유찰 태만, 신용보증기금이 2012년부터 1천억원의 마포사옥 매각을 15차례 유찰시켜 장기간 공실을 초래한 것과 관련하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가 적극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하였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지난 28일 2016회계연도 결산심사 소위원회에서 신용보증기금이 2014년말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에도 부분매각을 고집하여 마포사옥 매각을 유찰시키고 장기간 공실을 초래한 태만을 지적하였다. 이에 시정요구를 기존 ‘주의’에서 적극적 ‘시정’조치로 격상시켰고, 신용보증기금 기관 평가 시 반영하도록 기획재정부에 요구하였다. 2014년 10월말 당시 지방으로 이전했거나 이전을 추진 중인 공공기관 121곳 가운데 기존 사옥을 부분매각(총 20층 중 3~5층 3개층 제외)하는 곳은 신용보증기금이 유일한 상태였다. 업계에서는 전체 매각이 되어야 인수자가 본인이 원하는 대로 빌딩 전체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서울 마포 공덕오거리에 위치한 신보 사옥은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의 사무용 건물로,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환승할 수 있는 공덕역과 바로 접하고 있어 자산운용사 등 부동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