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0 (월)

  • -동두천 24.1℃
  • -강릉 27.4℃
  • 흐림서울 25.0℃
  • 대전 24.7℃
  • 흐림대구 29.7℃
  • 흐림울산 27.5℃
  • 흐림광주 27.2℃
  • 박무부산 24.9℃
  • -고창 27.1℃
  • 흐림제주 31.2℃
  • -강화 24.7℃
  • -보은 24.7℃
  • -금산 24.5℃
  • -강진군 27.1℃
  • -경주시 27.6℃
  • -거제 26.1℃

행정

계명대학교 외 강원·영남·제주권 창업선도대학 연합 대학생, 무박 2일 해커톤 성황리에 종료

(뉴스와이어)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현수 교수)이 22일부터 무박 2일간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주제로 한 ‘제1회 창업선도대학 연합 해커톤(강원·영남·제주권)’을 성황리에 마쳤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동안 마라톤처럼 쉬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경쟁하는 대회를 말한다. 

강원·영남·제주권 해커톤은 11개 창업선도대학이 참가, 연합 17개팀(87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연합 대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팀별 최종발표를 거쳐 ‘개인용 치아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주제로 한 하품팀(가톨릭관동대 김주찬, 부경대 송경호·김지민·최재엽, 영남이공대 구태훈, 창원대 최은수)이 대상(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제주대학교총장상)은 ‘광센서와 컬러센서를 이용한 치아건강 관리기’를 주제로 한 IoT팀(강원대 박우진·심우권·하종석·이용섭, 경일대 정원정, 제주대 임석환)과 ‘탁상용 미러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MANDNDA팀(경일대 권태현, 동서대 황우진·김용진·정채은·이유리)이 수상하였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팀은 상금 50만원, 우수상 3팀은 상금 30만원, 장려상 5팀은 상금 20만원이 수여됐다. 

또 수상자는 각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수도권, 강원·영남·제주권, 충청·호남권의 3개권역 본선을 동시에 개최하였으며 강원·영남·제주권에서는 제주대 외 10개 창업선도대학(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경성대, 경일대, 계명대, 동서대, 동아대, 부경대, 영남이공대, 창원대)이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각 권역별 대회에서 선정된 상위 3개팀은 9월 중 W(Union+University)-해커톤 전국 결선에서 다시 한 번 아이디어를 경합할 예정이다. 

강원·영남·제주권 해커톤 수상 팀은 아래와 같다. 

대상 
▲하품팀(가톨릭관동대 김주찬, 부경대 송경호·김지민·최재엽, 영남이공대 구태훈, 창원대 최은수)

최우수상 
▲IoT팀(강원대 박우진·심우권·하종석·이용섭, 경일대 정원정, 제주대 임석환) 
▲MANDNDA팀(경일대 권태현, 동서대 황우진·김용진·정채은·이유리) 

우수상 
▲에효팀(경일대 우진우, 계명대 박지희·김준석, 제주대 고정민) 
▲사이다팀(경성대 박수민, 동아대 박문석·김학송, 영남이공대 김호인·이병준) 
▲경상도머쓰마,강원도지지배팀(강원대 류현선·정희선, 계명대 이제민·김성현, 부경대 김태구) 

장려상 
▲윈도우메이커(동서대 조정원·정재헌·김민성, 영남이공대 배준혁·조호현) 
▲CEEP(10)놈들(가톨릭관동대 김동혁·조희영, 경성대 김동호·조순후·이동규, 영남이공대 백진혁) 
▲개발1팀(강원대 박규태, 동아대 김정훈·고충훈·김영권) 
▲드림디자인(동아대 김선호·양지훈, 부경대 이창헌, 영남이공대 조완희) 
▲지니어스(영남이공대 이치승·박기담, 제주대 현동길·고은지·진희연·김동환)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개요 

2011년 중소기업청 지정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각종 교육, 특강, 행사, 지원 등으로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알바천국,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 전해 (뉴스와이어) 알바천국과 강하늘이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인기배우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이 일하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내용의 ‘수고했어, 오늘도 - 강하늘 편’이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22일 공개됐다. 알바천국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깜짝 영상은 한 여학생이 알바를 하고 있는 고기집에 강하늘이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해 인사를 건네며 시작된다.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아프다는 알바생에게 강하늘은 자신의 알바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래 맞아, 나도 오리고기집 알바할 때 제일 힘든 게 서 있는 거였어”라며 공감하는 한편, 고기를 직접 구워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알바생의 퇴근시간이 되자 강하늘은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 집까지 바래다줄게”라며 퇴근길을동행하면서 알바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직접 구입한 발 마사지기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25일 기준으로 온라인 상에서 약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천국의 우체통은 알바천국이 알바생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