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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951년 강진YMCA 제5회 레코드 콘서트

강진읍교회가 주도한 지역사회 선교활동의 영역은 점점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강진 와이엠씨에이 창립이다.

. 강진 와이엠씨에이(YMCA)가 창설되다

강진읍교회가 주도한 지역사회 선교활동의 영역은 점점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강진 와이엠씨에이 창립이다. 당시 영어회화를 잘했던 홍계후(병원 원장) 집사의 주선으로 미군으로부터 전산가옥(일본인병원) 건물을 대여 받아 1946년 4월 5일 강진기독교청년회를 창설하였다. 와이엠씨에이(YMCA)는 그 정관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영(Spirit), 지(Mind), 체(Body)의 삼 요소에 의한 인격도야의 단체이다. 초대회장에 홍계후 집사, 총무 이형희, 협동총무 김필수가 맡았고 이사진과 각 부서도 조직하였다.







알바천국,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 전해 (뉴스와이어) 알바천국과 강하늘이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인기배우 강하늘과 함께 알바생이 일하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내용의 ‘수고했어, 오늘도 - 강하늘 편’이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22일 공개됐다. 알바천국 ‘천국의 우체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깜짝 영상은 한 여학생이 알바를 하고 있는 고기집에 강하늘이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해 인사를 건네며 시작된다. 오래 서 있다 보니 다리가 아프다는 알바생에게 강하늘은 자신의 알바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래 맞아, 나도 오리고기집 알바할 때 제일 힘든 게 서 있는 거였어”라며 공감하는 한편, 고기를 직접 구워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알바생의 퇴근시간이 되자 강하늘은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 집까지 바래다줄게”라며 퇴근길을동행하면서 알바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직접 구입한 발 마사지기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25일 기준으로 온라인 상에서 약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천국의 우체통은 알바천국이 알바생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