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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서구, 대표적 재난취약시설 전통시장 안전점검 실시

사고가 빈번한 전통시장에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



광주 서구가 지난7일 국가안전대진단 시작과 함께 화재에 취약한 대표적인 시설인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최근 사고가 빈번한 전통시장에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

이날 서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양동시장 현장을 찾아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이나 노후화한 차단기 등 점포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또한, 공무원 및 아케이드 설치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겨울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재난예방 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위험요인을 발견한 즉시 신속하게 안전대책을 강구하여 조치하고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등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생활 주변의 위험 또는 위해요소를 발견하게 되면 안전신문고 웹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관내 건축물, 교량, 도로 등 주요 시설물 약 천여 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분야별 14개 부서의 현장점검반을 중심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진행한다.                                      투데이광주 - 최창호 취재부장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송.신년사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송.신년사 발표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27일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금년 한해 의정 성과와 내년도 의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 의장은 ‘촛불민심의 힘으로 시민주권시대가 열렸으며 역사를 바로 세우고 희망을 만들었다’면서 ‘제7대 후반기 의회는 12년 만에 양당체제로 출범했지만「겸손과 배려, 상식이 통하는 의회」를 구현하면서 의원들이 경쟁적으로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지난 한 해 121일 회기 동안 조례안 196건을 포함해 총 386건 의안을 처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도 87개에서 103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6조5천억 원에 달하는 2018년도 예산을 심의했으며 초중고 전학생에 대한 무상급식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7대 광주시의회가 6개월의 임기를 앞두고 있지만 민생을 꼼꼼히 살피면서 흔들림 없이 시민의 삶에 관심을 쏟고 집행부에 감사와 견제와 더불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생산적 대안과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의장은 청년일자리 창출,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등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기반 마련과 더불어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군공항 이전,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