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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전라남도통합방위협의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2018년 3/4분 전라남도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서구 의회 전승일 의원, ‘서구의 민원해결사 되겠다.’ [투데이전남광주=최창호 취재본부장]더불어민주당 서구의회 전승일의원이 개원 이후 야무진 행보를 하고 있어 화제다. 8대 첫 의정활동을 서구노인복지회관 배식봉사로 시작한 전의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민원 현장속으로 직접 찾아가 발로뛰는 의원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 양3동 아파트 옹벽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곳에 달려가 자세한 현황을 듣고 주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약속하고, 광주공원,양동시장 일원에서 실시한 생활환경 위험요소, 그리고 여름철 폭염,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난 예방에 관하여 홍보했다. 초복날인 17일에는 대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공약사항이었던 에어컨,소파등 교체하는등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구민의 편에서 임기 내내 발로 뛰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힌 전의원은 ‘의원 사무실을 개방하여 많은 민원을 받아 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승일 의원은 초선으로, 제264회 임시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전반기 사회도시위원장으로 당선되어 열정적으로 의정업무에 임하고 있다. 또한 전의원은 23년 간의 문화복지 전문가의 경험을 앞세워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활용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확대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호 취재본


송갑석 "한전공대 내년엔 첫 삽 떠야" [투데이전남광주=최창호 취재본부장]송갑석 국회의원(광주서구갑)은 31일 “한전공대가 2022년에 개교하려면 최소한 내년에는 첫 삽을 떠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이날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한전공대 조기 설립 추진 및 에너지밸리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갖고 “한전공대 설립은 부지가 어디로 결정 되든지 광주전남 발전의 이익이자, 에너지 정책 구조의 개편과 미래 에너지 가치 창출이라는 한전의 비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송 의원은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이자 지역 이행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한전의 설립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질타했다. 그러면서 “규모에 치중해 토지매입비 등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보다 작은 규모라도 세계적인 석학들을 교수진으로 확보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내실 있게 설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빠른 건립을 위해서 사회적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사유지보다 국공유지를 활용한 부지 선정이 해법이다”고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송 의원은 에너지밸리 활성화 관련해서도 “2020년까지 500개 기업을 유치한다고 선언했는데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