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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News

강진군, 조직개편 이후 첫 정례조회 개최

- 청자축제 유공자 시상 및 사무 인계‧인수, 업무 철저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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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9월중 활기찬 직장만들기「정례조회」


민선 7기 출범 이후 9월 1일자로 첫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한 강진군이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9월 정례조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 ‘열정’에 관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제46회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관 및 소방관 5명, 민간인 13명, 17개 사회단체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으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계‧인수 및 업무 파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를 위하여 기업 유치에 전 직원이 총력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강진군은 매월 초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례조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동영상 상영, 시낭송,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저명인사를 초청한 특강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천정배 의원, 사무장병원 처벌 강화 법안 발의 [투데이전남광주=최창호 취재본부장]사무장병원에 대한 처벌규정을 2배로 늘리는 법안이 발의됐다. 현행법이 무자격자가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두고 있으나, 이 규정상만으로는 의료인 등의 명의를 빌린 사무장병원 개설자에 대한 처벌규정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은 21일 무자격자가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도록 명시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불법으로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한 사무장과 사무장에게 면허를 대여해준 의료인 모두에 대해 처벌을 10년 이하 징역, 1억 원 이하 벌금으로 정했다. 기존 처벌이 5년 이하 징역, 5000만 원 이하 벌금이었기 때문에 2배 증가된 셈. 이에 대해 천정배 의원은 “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자가 의료인 등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의 명의를 빌려서 개설·운영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형태의 의료기관”이라며 “이런 사무장병원은 의료 질 저하, 보험사기, 건강보험재정 누수 등 심각한 폐단을 만들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천 의원은 “이번 발의안을 통해 의료인 등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