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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KIA, 5위 확정....‘가을 야구로’

-역전…재역전…‘5위 경쟁’ 마침내 KIA가 웃었다.

KIA가 롯데는 잡고 3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다.


KIA12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임창용의 5.1이닝 2자책 역투와 팀 타선의 활약을 앞세워 6-4로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승부, KIA는 선발 임창용의 호투와 7회말 최형우와 안치홍의 연속 적시타가 나오며 역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김윤동-임기준-윤석민으로 이어지는 불펜으로 롯데를 막고 승리를 지켰다.


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힘든 경기였지만, 선수단이 하나가 되어 승리했다. 선수들, 코칭스태프, 프런트 모두 고생 많았다. 시즌 내내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조금은 아쉬운 성적이지만, 가을야구 가게 되어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역전 적시타를 쳐낸 안치홍은 "경기 중반 역전을 당했어도 선수단 모두 후반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 나 또한 그 자신감으로 중요한 안타를 칠 수 있었다. 어제 경기에서 패하며 선수들 모두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한다'는 부담이 많았는데, 그 부담을 내려놓고 최대한 침착하게 경기하려 했던 게 승리로 이어진 것 같다. 우리 팀 선수 모두 중요한 상황에서 집중력이 좋다고 자부한다. 체력적으로는 힘들겠지만 가을야구에 올라가 잘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Today news/홍주연 문화부장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국회입법조사처중립성, 객관성 의무화 법안발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구성원들이 중립성과 객관성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소속원들이 사무를 처리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명시하는 「국회예산정책처법」 개정안과 「국회입법조사처법」 개정안을 11일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는 각각 국가의 예·결산 기금 및 재정운용과 관련된 사항, 그리고 입법 및 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조사·연구하여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국회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현행법에서는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직무에 관한 독립성을 명시하면서, 각 처장이 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중립성을 유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날로 증대되는 두 조직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처장 뿐만 아니라 모든 소속원들이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가 직무를 수행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