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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주홍 위원장, 「청년농업인이 농업의 미래다!」 토론회 개최

농어촌 현장에 있는 청년들의 고충을 듣는 기회ⵈ 의미가 남달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


[today news-강향수 본부장]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827()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청년농업인이 농업의 미래다!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다양한 사례발표를 한 후에 청년농업인정책 대안’, ‘왜 나는 농업에 종사하는가’, ‘청년 창업농 육성정책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하며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황주홍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농업인에 대한 지원 정책이 활성화되고는 있지만, 농어촌 현장에 있는 청년들의 고충을 직접 듣는 기회는 부족한 현실이다라며 본 토론회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아울러 황 위원장은 농어민의 든든한 뒷배경으로서 청년농업인 여러분께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의회, 박광태 前시장 광주형 일자리 대표선임 두고 '갈등' 노출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광주시의회가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의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에 박광태 前 시장을 선임한 것을 두고 뒤늦게 논의를 벌였으나 갈등만 노출했다. 광주시의회는 애초 박광태 시장 선임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자 시의회 차원에서 입장을 발표하기로 하고 논의를 벌였다. 김동찬 의장과 5개 상임위원장이 이 문제를 논의했으나 서로 의견이 엇갈리며 자중지란이 벌어져 결국 시의회의 단일한 입장을 내놓지 못했다. 의원들 사이에 박 전 시장의 대표이사 선임에 부정적 기류가 있음에도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잘되도록 힘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는 데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시의회는 통일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28일 반재신·신수정·장연주·정무창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박 전 시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 초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광주시는 대표이사를 재선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의 대표이사는 자동차 산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국제적 능력과 경력을 겸비한 인물이 맡아야 한다"며 "박 전 시장은 정치인으로서 국회의원, 광주시장을 역임했지만, 자


나경원, 망국적인 지역감정 조장 발언 파문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산을 찾아 해묵은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취지의 발언을 해 한심한 정치인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지난 30일 부산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 정권 규탄 부산·울산·경남 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라는 이야기도 있다”라며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을 차별하면서 더 힘들게 하는 정권에 대해 부·울·경 주민들이 뭉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는 부산 집회를 의식한 듯 “이 정권 들어서 부·울·경을 정말 차별하더라. 어떤 통계를 보니 부산 아파트값이 100주 연속 하락이라고 나왔다”라며 “부·울·경의 자영업자들, 제조업자들, 우리 기업인들 다 힘들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간단한 통계만 내도 서울에 구청장 25명 중 24명이 민주당인데 그중에서 20명이 광주, 전남, 전북이더라”라고 말했다. 이같은 나 원내대표의 발언이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한심한 구태 정치라는 비판이 터져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31일 오후 논평을 통해 “나 원내대표가 ‘이 정권이 광주일고 정권’이라며 망국적 지역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