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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승옥강진군수 군정공약사항 순항계속된다.

군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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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옥 강진군수

 

[today news] 강진군 이승옥군수는 2019년 군정보고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 강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7대 분야 강진산단 투자유치를 시작으로 40개 사업을 정하고 민선7기의 공약사업에 본격 포문을 열었다.

 

201873일 취임 이후, 1·2차에 걸친 실천 보고회를 통해 공약을 검토하고 2018830, 공약을 최종 확정한 후 군 홈페이지와 언론에 공개하고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후 2019년부터 분기별로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반기별로는 군민평가단의 정기회를 통해 주민들의 점검을 받는 등, 공약 진행 상황에 대해 군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

 

군정 목표 7대 분야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증대 및 인구유입 농림축수산업 고부가가치 육성 상공업 적극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산업 육성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 공동체 실현 주요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간 균형발전 유도 지역주민과 적극적인 소통행정 실현입니다.

분야별 7대 목표를 이루기 위한 40개의 사업 가운데 *강진산단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임기 내 분양 완료 *정부 정책으로 추진하는 대단위 스마트팜 유치 *군내버스 모든 노선요금 1,000원으로 인하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군수 관사 폐지 후 군민에게 환원 등 5건은 완료 되였음을 확인했다.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인 사업은 *파머스마켓, 로컬푸드 운영 등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활성화 *산림에 경제림과 유실수 단지 조성 *친환경축산 육성 *대단위 아열대 과일 단지 조성 *청자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 *장애인 및 홀몸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마을경로당을 기초 복지시설로 전환 상생 복지 지역공동체 실현 *노인일자리사업 내실화 및 복지 실현 *장학 기금 및 장학 교육 지원 확대 *방범시설 개선, 확대를 통해 방범사각지대 개선 *지역주민의 의견이 군정 시책이 되는 열린 시정 *군민평가단 운영을 통한 공무원 친절도 평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체계 구축으로 직원 사기 앙양 등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인 공약은 모두 13건입니다. 이밖에 정상 추진은 22건으로 20216월 말 기준으로 82%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임기 마지막까지 군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추진현황을 도표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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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윤건영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공동 발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윤건영 의원(서울 구로을)과 함께 국회의원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인 '국민소환법'을 공동 발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원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소환이 가능하다.하지만 국회의원은 같은 선출직이지만 관련 법안이 없어 직권남용·비위행위에 책임을 묻지 못했다. 국회의원도 소환대상에 포함해 국민 정치참여, 의정활동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민 의원은 설명했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구·비례대표 국회의원 국민소환, 국민소환 서명요청 활동시 전자서명 이용, 국민소환 대상 국회의원에 소명기회 제공 및 시민토론회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을 통해 시민 정치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가 시민 뜻대로 일하는 국회로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 의원은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국민소환제도를 통해 국민을 위한 책임 정치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과 동시에 기존의 주민소환법에 명시된 절차와 요건을 간소화하고, 그동안 공직선거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