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태진 의원 사무실 제공
[today news]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4년마다 한 번씩 전국 최고의 지방의원을 선정하는‘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고 행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4차례 걸쳐 서류 평가와 면접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실시해 가장 치열하고 공정한 시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광주 최초로‘어르신 생활 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AI 시대 세대별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안은 65세 이상 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근 키오스크 등 생활 디지털 기기 활용 급증으로 어르신들께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AI 시대 더욱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삶과 생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