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의회 김보미의원 @구 성화대학 골프연습장
제317회 강진군의회 2026년도 예산심사와 관련하여
김보미 의원이 제기한 구 성화대 골프연습장 공유재산 무단사용·특혜 의혹 관련 자료를 보면
구 성화대 골프연습장 ‘무상임대 특혜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강진원 군수는 의혹 확인을 위한 자료 요청에“모른다, 담당 공무원 책임”이라고 답한 뒤
한 달 가까이 어떠한 보완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군민의 공유재산이 특정 개인에게 사실상 제공된 정황은 업무상 배임·선거법 위반 소지까지 있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사안은
- 공유재산 1년 3개월 무단사용
- 부당이득 및 공과금 납부 불분명
- 무단사용자 기간제 채용 특혜 의혹
- 군 자체 셀프감사 ‘꼬리 자르기’ 논란
- 군수의 책임 회피 및 직무유기 의혹
등, 군정 운영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사안이다.
참고로, 의장의 지시로 의회사무과에서 예산심사 관련 사진·영상속기록 제공이 차단된 상황이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