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사회

오병석의 뜨거운심장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오병석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병석의 뜨거운심장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강진농고 시절부터 중앙부처 1급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남을 해할 마음을 갖지 말라(害人之心不可有)’는 가르침을 인생의 신조로 삼아왔습니다. ‘남의 불행에서 이익을 찾기보다 나의 부족함을 먼저 성찰하며’ 35년간 중앙행정 전문가로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4년 전 약속했던 '마량-사초리 대교 건설'을 비롯해, 고향 강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그 뜨거운 꿈은 여전히 제 가슴 속에서 요동치고 있습니다. 저 오병석은 오로지 강진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금의 시련을, 저 오병석이 더 단단하게 만드는 '담금질'의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비바람이 거셀수록 나무의 뿌리는 더 깊게 땅을 파고들 듯, 저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험하고 고단한 길일지라도 강진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반드시 승리하여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2026년 1월 27일
강진군수 출마 예정자 오병석 올림





의정

더보기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졸속 추진 중단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는 현재 국회에서 추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통합특별법)’의 졸속 추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것을 촉구했다. 김태진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 심의를 오늘로 종결하고 2월 중 통과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맹점과 한계가 뚜렷한 법안을 졸속으로 추진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광주·전남 시도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정부 부처가 핵심 특례 119개 조항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지난 1월 모든 권한을 통합특별시에 넘기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이 정부 부처의 거부로 무색해졌다”며 “특례 없는 통합은 30년 전 전라남도로의 회귀일 뿐이며, 이는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중앙집권 기득권 지키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계적 통합이 아니라 실질적인 특례와 보상”이라며 “현재의 법안으로는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총리실 전담 T

LIFE

더보기
김보미 강진군의원, “누구에겐 ‘적격’, 김보미에겐 ‘정밀심사’...기준 없는 공천이 민주주의를 병들게 합니다” (2026년 2월 13일)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의 재심사를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후보자 검증 과정을 ‘기준 없는 표적 심사’로 규정하며 강력한 공정성 회복을 촉구했다. 김보미 의원은 이번 심사가 개인의 자격을 넘어 민주당이 표방하는 ‘시스템 공천’의 신뢰도를 시험하는 중대 기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미 소멸한 6년 전 기록... 증거 없는 ‘10년 기준’은 혁신 정치 제거 시도” 김보미 의원은 자신을 향한 정밀심사 결정이 행정적·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처사임을 분명히 했다. 김보미 의원은 “제명에 따른 부적격 적용 기간 5년은 이미 경과했고, 징계 소멸 후 당 대표로부터 ‘1급 포상’까지 수여받으며 징계 효력이 종료됐음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런데 갑자기 ‘제명’이 아닌 ‘당론 위배’라는 해괴한 해석을 들이대며 10년 기준을 적용하려 한다”며 “정작 당론을 위배했다는 증거는 하나도 내놓지 못하면서, 동일한 이력의 다른 후보들은 모두 ‘적격’ 판정을 내리고 유독 김보미만 정밀심사 대상으로 묶어두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성토했다. ■ “자객 심사 의혹... 공정하고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