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병석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병석의 뜨거운심장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강진농고 시절부터 중앙부처 1급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남을 해할 마음을 갖지 말라(害人之心不可有)’는 가르침을 인생의 신조로 삼아왔습니다. ‘남의 불행에서 이익을 찾기보다 나의 부족함을 먼저 성찰하며’ 35년간 중앙행정 전문가로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4년 전 약속했던 '마량-사초리 대교 건설'을 비롯해, 고향 강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그 뜨거운 꿈은 여전히 제 가슴 속에서 요동치고 있습니다. 저 오병석은 오로지 강진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금의 시련을, 저 오병석이 더 단단하게 만드는 '담금질'의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비바람이 거셀수록 나무의 뿌리는 더 깊게 땅을 파고들 듯, 저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험하고 고단한 길일지라도 강진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반드시 승리하여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2026년 1월 27일
강진군수 출마 예정자 오병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