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석 강진군수예비후보자 2026년 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징계 여부를 마치 사실인 양 기사화하고, 이를 군민들에게 문자를 살포했습니다. 이는 당의 절차를 무시하는 오만한 태도일 뿐만 아니라, 상대후보의 명예를 실추시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악의적인 네거티브’에 불과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군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지역 정치인이 보여줄 모습이 아니라 구태 정치의 전형일 뿐이며, 같은당의 동지로써 예의가 아닙니다. 기사 내용을 문자로 배포하는 행위는 강진 군민을 선동의 대상으로만 보는 오만한 발상이며, 군민을 무시하는 행태입니다. - 저희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정치 공세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강진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당당히 나아갈 것입니다. 아울러 향후 저희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네거티브에 대한 대응은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정치권 관계자는 “예전에는 통상 용인되던 이중주소 문제가 이번에는 과도하게 징계한 측면이 있다”며 특히 징계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돼 민주당에 대한 역풍도 예상된다“라고, 장흥신문에서 보도되는등 이사건을 보는
- 시작노트 - 연말연시가 되면 의례껏 회자되는 격식이나 풍습들이 있다. 흔히 세모의 풍경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정초, 즉 원단의 풍습이나 전통 문화의 현대적 구현과, 옛것 그대로 되살리자는 취지의 민속놀이에 이르기까지 그 형상은 다양하다. 그리고 때를 맞추어 각종 단체와 조직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 해를 설계하자는 차원에서 덕담을 곁들인 촌철살인의 사자성어를 선정하면서 국민 모두가 그 뜻을 되새기기를 촉구하기도 한다. 소위 ‘올해의 사자성어’라는 제목으로 선정하는 한문의 교훈적 의미를 가장 잘 드러내고자 여러 기관이나 단체들이 경쟁적으로 발표를 하곤 하는데, 어김없이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사자성어로는 ‘변동불거(變動不居)’가 뽑혔다. 이 뜻은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는 의미로 알려졌다. 12·3 비상계엄, 대통령 탄핵, 정권 교체 등 1년 이상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었던 격동의 우리 사회를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2위는 ‘천명미상(天命靡常)’, 3위는 ‘추지약무(趨之若鶩)’가 선정됐다. ‘천명미상’은 하늘은 특정 단체나 사람을 특별히 대우하지 않고 오직 덕이 있을 때만 도와준다는 의미라고 한다. ‘추지약무
보부상통로와 중앙로가 교차하는 삼거리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한스카페 행복로또방이 한겨울을 녹일 만큼 훈훈한 인정과 인간냄새가 풀풀나는 우리동네 사랑방 한스카페이다. @한스카페 여사장 배정아 5일시장과 가까이 생활권이 이루고 있어 모두가 분주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 분주한 삶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사랑방에 들러 따근한 커피한잔으로 몸과 마음을 녹여내려 놓는다. 카페에 들어서면 햇빛이 드는 창가에 자리하고 바둑이나 장기알을 들고 대국이상의 진지함으로 결전을 치르기도 하고 훈수족의 훈수가 더욱 뜨겁게 쏱아진다. 사랑방을 자리한 회원들은 팔순이 넘는 노익장회원과 육십이 약간 넘긴 막내회원 까지 다양한 층이 허물없이 서열을 중히 여기며 질서가 필수인양 함께한다 . 이러한 분위기는 한스카페를 운영하는 이만홍씨와 배정아여사장의 운영내조가 많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은 샘이다 요즘같은 시대에 영리목적의 영업절약을 내려놓고 커피한잔 값이 2천5백원의 사랑방가격으로 부담을 줄이는 봉사와 나눔의 정신과 정감을 엿 볼 수 있었다. 아침이면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먼저 찻값을 내어 놓는다 어떤 회원은 회원들에게 커피대접을 할라도 먼저찻값을 먼저내버려 낼 기회조차 없다고 투덜거리
[▲사진=서구의회 김태진 의원 제공] [today news]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한 의원의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봉사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詩作NOTE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가 저물고 다른 해가 열린다는 건 어찌보면 별 일이 아닌 듯 하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 역사적인 사실일 수도 있다. 이름 짓기에 따라서 원대한 소망의 하루를 시점으로 내 삶의 가장 젊은 한 해가, 그래서 이제까지의 다른 어느 날보다 최고로 역동적인 하루가 시작된다는 것이니 어찌 가슴 떨리고 황홀한 역사의 시작이 아니겠는가? 그저 그냥 다른 하루들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보낸다는 건 귀한 내 생애에 대한 크나 큰 실례이며 배신행위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오늘이라는 이 날에 제목을 붙인다. ‘두 번째 생일’, 과연 그렇다. 오늘은 우리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날이다. 비록 새 생명에 맞는 옷을 입고 있는지라 어설프고 다소 허둥거릴지 모르지만 이룰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내일을 기다리는 떨리는 심정으로 오늘을 충실하게 살고자 마음 먹는, 아주 많이 설레는 날이 바로 오늘인 것이다. 어쩌면 이런 상황은 내일도, 또 다음 날도 계속 이어질지도 모른다. 매일 매일을 축제의 느낌으로 자축하며 살아간다는 어느 지인의 말처럼 매일 매일을 생일이라고 여기면서 아침 해를 바라보는 마음이라면
@강진군의회 전 의장 김보미 -- 민주당식 혁신 공천 본격화 세대교체 가능성 김보미가 주목받는 이유 -- 현직 군수 윤리감찰 회부 변수까지 겹쳐 민주당 군수 경선 구도 재편 가능성 -- 사기·음주·성범죄 등 부적격 심사 대폭 강화… ‘룰을 통과할 후보’가 관건 --최근 여론조사에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하며 강진군수 후보군 가운데 존재감을 분명히 드러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지방선거 공천 심사기준 개편안이 김 전 의장에게 구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 후보자추천 심사기준 및 방법」을 통해 공천 기준을 전면 개편하고, --여성·청년 가산점 제도 -여성·청년 의무공천 비율 -국민참여경선·혁신경선 확대 -부적격자 및 전과 심사 기준 대폭 강화 등을 명문화했다. 이는 기존 관행 중심 공천에서 원칙·기준 중심 공천으로의 전환을 분명히 한 조치로 평가된다. ■ 여성·청년 가산점·혁신경선… 김보미에게 유리한 공천 구조이번 공천 기준 개편의 핵심은 여성·청년 후보에 대한 경선 가산점이 정량 기준으로 명확히 규정됐다는 점이다. 당 기준에 따르면 여성 후보
@질의 하고있는 김보미의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19일 제317회 강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정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의원의 정당한 권리이자 지방의회의 기본 기능인 5분 자유발언이 서순선 의장 임기 전반에 걸쳐 단 한 차례도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마저 발언권 없이 마무리된 것은 의정활동이 구조적으로 원천 봉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현 강진군의회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뜻을 전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을 대신해 의결·입법을 수행하고 집행부를 감시·견제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제도가 5분 자유발언과 자료 제출 요구권임에도, 이 최소한의 기본권이 지속적으로 박탈당해 왔다”고 지적했다. - 올해 마지막 정례회에서도 5분 자유발언 전부 반려… ‘허용 0회’ 확정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제317회 정례회에서만 신청한 5분 자유발언 6건이 모두 의장에 의해 반려됐다. 반려된 발언의 주제는 ▲군 감사 결과 공개 촉구 ▲구) 성화대 공유재산 사안과 관련한 책임 전가성 징계의 부당성 및 군수의 즉각적인
[today news]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부터 1960~80년대 민주화운동까지 굵직한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전남 강진군 강진읍교회의 역사를 조명하는 제13회 강진역사문화학술대회가 7일 오후 강진읍교회예배당에서 강진원 군수와 서순선 강진군의 의장 등 300여명의 각계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대 한무규 교수 광주대 한무규 교수와 한신대 김주한 교수 등은 논문 발표를 통해 “강진읍교회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70~80년대 민주화 투쟁 기간 동안 기독교 복음을 교회의 테두리 안에 가두어 놓지 않고 시대와 역사의 현장 속에 접목하고 실천하려 부단히 경주해 왔다”고 강조했다. @한신대 김주한 교수 김주한 교수는 강진읍교회의 1985년 KBS 시청료 거부운동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국적인 운동이었던 KBS 시청료 거부운동을 처음 시작한 곳이 강진읍교회였다. 김 교수는 “당시 농어민의 삶이 피폐해 있었으나 방송과 신문은 KBS는 농민의 호소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오히려 농민운동을 반정부 불법 시위로 간주하여 왜곡 보도를 일삼았다”며 “강진읍교회 당회는 이 같은 현실을 개탄하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 시청료 거부 운동을 결의하고
@강진군의회 김보미의원 @구 성화대학 골프연습장 제317회 강진군의회 2026년도 예산심사와 관련하여 김보미 의원이 제기한 구 성화대 골프연습장 공유재산 무단사용·특혜 의혹 관련 자료를 보면 구 성화대 골프연습장 ‘무상임대 특혜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강진원 군수는 의혹 확인을 위한 자료 요청에“모른다, 담당 공무원 책임”이라고 답한 뒤 한 달 가까이 어떠한 보완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군민의 공유재산이 특정 개인에게 사실상 제공된 정황은 업무상 배임·선거법 위반 소지까지 있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이번 사안은 - 공유재산 1년 3개월 무단사용 - 부당이득 및 공과금 납부 불분명 - 무단사용자 기간제 채용 특혜 의혹 - 군 자체 셀프감사 ‘꼬리 자르기’ 논란 - 군수의 책임 회피 및 직무유기 의혹 등, 군정 운영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사안이다. 참고로, 의장의 지시로 의회사무과에서 예산심사 관련 사진·영상속기록 제공이 차단된 상황이라한다
@ 김태진 의원 사무실 제공 [today news]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4년마다 한 번씩 전국 최고의 지방의원을 선정하는‘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고 행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4차례 걸쳐 서류 평가와 면접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실시해 가장 치열하고 공정한 시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광주 최초로‘어르신 생활 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AI 시대 세대별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안은 65세 이상 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근 키오스크 등 생활 디지털 기기 활용 급증으로 어르신들께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AI 시대 더욱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삶과 생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詩作NOTE - 동시일까? 동시치고는 너무 긴데. 노래 가사일까? 노래치고는 좀 은유적인데. 그럼 뭘까? 이 시의 정체는. 그냥 자유시이긴 한데 운율이 약간 느껴지기도 하고. 틀에 맞추자니 어쩐지 억지춘향이식의 정형이 어색하기만 하고. 아무튼 필자는 이 시를 적어놓고 한참동안 여러번 입 속으로 읊어보았다. 그리고는 어디에 손을 대야 하나 고민하다가 포기해버렸던 기억이다. 그저 느낌 그대로 내버려두는 편이 나중에 추억하기에도 수월하고, 통째로 들어내기도 편할 듯 하여 뒷 켠으로 밀어두었던 시인데 막상 오늘 되새김질 하다보니 새삼스럽게 정겨운 기분 솔솔 풍겨나 선뜻 시작노트의 시로 추천한다. 예컨대 중요한 건 주제다. 숨, 숨결.... 그래, 그걸 느끼고 싶었던 건가 보다. 누군가의 숨결을 그리워하면서, 그 숨결에 위로를 받고, 힘을 얻고, 새 희망을 싹틔우고, 그리고는 삶의 활력소로 삼고 싶은 바램, 그거였다.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깊은 산 속 옹달샘처럼, 한 모금만으로도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생명수같은 무엇, 그게 이 시를 통해서 적어보고자 했던 염원이며 시도였던 거다. 그래서 나름 귀히 여기고픈 욕심은 있었기에 버리지 않고 묻어두
강진재향경우회(회장 이종래)는 2025년 11월 1일, 남해선 강진역 개통을 기념하여 회원 및 자문위원 30여 명이 함께하는 가을 단합여행을 실시하였다. 이번 여행은 강진역에서 출발해 남해선 구간을 따라 진행되었으며, 오랜만에 함께한 회원들은 기차를 타고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여행 중에 경우회 발전에 헌신해온 김동희 자문위원 남편에게이종래 회장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하였다 todaynews/news3330@naver.com
이번에 전국의 청년 지방 의원 12인이 함께『당신을 위한 나의 정치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각 지역 현장에서 생활 정치 를 실천해온 청년 의원들의 고민과 다짐, 그리고 지방 정치의 변화를 담은 기록으로, 청년 정치의 진정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 깊은 작업이었다 오는 11월 8일(토) 오후 3시, 전남 강진음악창작소 2층(강진읍 오감길 2) 에서 김보미 × 노두섭 의원이 함께, 가장 먼저 출판 기념 북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치적 수사를 넘어, 지역에서 청년 정치가 어떻게 시작되고 성장 해왔는 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는 저자의 뜻 깊은 말이다 todaynews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