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 10문10답 공약 설명자료집」을 언론에 배포했다.공약 설명자료집 작성과 관련해서, 강 후보는 “상대 후보 측에서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은 글을 SNS 등을 통해 대량으로 유포시키고 있다”면서 “유권자들을 혼란에 빠트리려는 의도가 너무나 명확해서 군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약 설명자료집을 작성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강진군에서는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상대 후보를 겨냥한 고소고발이 이어지고 있고,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SNS를 통해 난무하고 있는 상태다.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이다. 당초 이 공약은 강진원 후보 측에서 ‘강진군 농어민기본사회 실현’이라는 주요공약 중 하나로 제시하면서 AI데이터센터 완공시 연간 가구당 24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차영수 후보 측은 농어업 분야 공약 중 하나로 ‘강진형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적극적으로 홍보하지는 않았다. 최근 차 후보 측은 연간 18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문제는 재원을 둘러싼 공방이다. 강 후보 측은 새로운 재원 확보 수단으로, AI데이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에 앞장선 모범청소년 과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해준 유관기관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참여하고 또래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모범청소년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유해환경점검 등 학생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준 전남강진교육지원청, 청소년지도위원회, 여성일상지킴이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현규 서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 선도·보호에 노력한 청소년 및 유관기관에 대해 감사장 전달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김태진 의원 제공 광주 서구 김태진 의원은 27일 열린 제339회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공수영장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상무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이용 불편 해소 ▲학생교육문화회관 수영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요청했다. 먼저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 “개장 시간과 이용 절차로 인한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용자 중심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부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낮아 수강생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며 “질적 개선 없이는 이용률 회복도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기관 수영장 모두 전반적인 만족도가 낮은 만큼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면서 “공공수영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민원 주체인 시교육청과 서구청이 협업해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공공체육시설은 주민 삶과 직결된 생활 인프라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을 통해 서구의 정주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today news] 강진소방서와 강진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4월 2일 강진종합운동장 및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강진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활동 능력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강진군수, 강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강진군 25개 대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는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가 대원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날 경연은 강진종합운동장과 강진제1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분산 운영됐으며, 실제 재난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신속성과 정확성, 협업 능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각종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높은 수준의 현장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쟁을 넘어 대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조직 내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
[today news]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 지난 1일(작천면 복지회관), 3일(칠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유형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교통효도 지팡이와 반사조끼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보행 시 운전자들에게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서는 경찰관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물품 사용법을 설명하고 안전 수칙을 재차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체감형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진경찰서(서장 박현규)는“농기계 교통사고, 고령자의 신체 특성상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만종 강진다산행정사 -자유기고가 지방소멸이라는 말이 이제는 현실이 되고 있다. 농촌의 인구는 빠르게 줄어들고, 젊은 세대는 일자리와 교육을 찾아 도시로 떠나고 있다. 전남 강진군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강진군의 경우2024년기준 112억원 확보 했다고 언론에 홍보하고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이 돈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방소멸 대응 예산의 본래 목적은 분명하다. 인구 감소를 막고 지역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이러한 예산이 축제나 관광 중심 사업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강진군 역시 강진청자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홍보에 힘쓰고 있다. 축제는 지역 경제에 일정한 활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축제만으로 지방소멸을 막을 수는 없다. 축제가 끝나면 관광객
오병석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본의 아니게 마음의 짐을 드린 것 같아 참으로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저의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소명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중앙당의 결정이 어떠하든, 강진의 미래를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저 오병석의 사명감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지만, 고향을 향한 진심은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병석의 뜨거운심장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강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전)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오병석,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저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의원 광주 서구 김태진의원이 지난 23일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에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준공 이후 10개월 동안 관리가 방치되어 있다”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무지개어린이공원이 작년 4월 준공된 이후 10개월 동안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이 되지 않아 관리가 부실하다‘면서 ”시와 시행사는 소송과 무관하게 하루빨리 BF 인증 행정 절차 및 서구청으로 기부채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쌍촌동 GS 자이 옆 무지개어린이공원은 아파트 바로 옆으로 공원 내 야영과 취사, 음주, 흡연, 고성방가 등에 대한 서구청의 관리와 지도가 정기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 김의원은 “주민들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심 내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앱에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