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구의회 김태진 의원 제공] [today news]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한 의원의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봉사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방자치의 가치를 실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질의 하고있는 김보미의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19일 제317회 강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정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의원의 정당한 권리이자 지방의회의 기본 기능인 5분 자유발언이 서순선 의장 임기 전반에 걸쳐 단 한 차례도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마저 발언권 없이 마무리된 것은 의정활동이 구조적으로 원천 봉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현 강진군의회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뜻을 전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을 대신해 의결·입법을 수행하고 집행부를 감시·견제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제도가 5분 자유발언과 자료 제출 요구권임에도, 이 최소한의 기본권이 지속적으로 박탈당해 왔다”고 지적했다. - 올해 마지막 정례회에서도 5분 자유발언 전부 반려… ‘허용 0회’ 확정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제317회 정례회에서만 신청한 5분 자유발언 6건이 모두 의장에 의해 반려됐다. 반려된 발언의 주제는 ▲군 감사 결과 공개 촉구 ▲구) 성화대 공유재산 사안과 관련한 책임 전가성 징계의 부당성 및 군수의 즉각적인
@ 김태진 의원 사무실 제공 [today news]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4년마다 한 번씩 전국 최고의 지방의원을 선정하는‘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을 수상‘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고 행안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4차례 걸쳐 서류 평가와 면접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실시해 가장 치열하고 공정한 시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광주 최초로‘어르신 생활 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AI 시대 세대별 활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안은 65세 이상 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근 키오스크 등 생활 디지털 기기 활용 급증으로 어르신들께서 느끼는 생활 속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AI 시대 더욱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삶과 생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todaynews]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4회 2차 본회의에서 김태진 의원(광천동, 동천동, 상무1동, 유덕동, 치평동)이 구정질문을 통해“상무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개장 이후 주말 100일 이상 수상안전요원을 2명이상 배치해야 하는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구청은 겸직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주말에 수영지도자 1명, 수상안전요원 1명을 배치했다고 답변했다. 현재 상무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개장 이후부터 주말 수상안전요원 배치 법적 기준 미충족이 100일 이상 되었다. 개장 이후 수영지도자(생활체육지도자) 3명과 수상안전요원 5명으로 총 8명 중에서 2명이 로테이션으로 주말 근무 중인 상태이다. 체육시설법 시행규칙 22조와 23조에 따르면 수영지도자와 수상안전요원은 겸직금지 조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주말에 수영장에서 수업이 없어 겸직 예외 사항에 해당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2025년 6월 관리 감독 권한이 있는 서구청은 안전점검을 통해 생활체육지도자 및 수상안전요원 배치기준에는 이상이 없다고 통보했다. 이는 수상안전요원 미배치로 체육시설법 제38조(벌칙) 2항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사진=서구의회 김태진 의원 제공] [today news] 김태진 서구의원(진보당)은 오늘 오전 상무1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5명의 주민들과 함께 걷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꽃밭 조성 및 마을 정비활동을 조성했다. 이번 꽃밭 조성은 단순한 환경 미화 차원을 넘어, 상무1동 BI인 걷기인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 마을 경관 가꾸기에 앞장서서 따뜻한 마을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었다. 이에 김태진 의원은 “방치된 녹지공간들을 힐링 공간으로 꾸며, 실질적으로 걷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구 마을 BI는 광주 서구 각 동의 특색과 정체성을 살린 스토리텔링과 접목해 향후 마을 사업, 의제 실현 사업 등에 연계해서 추진중이다.
광주시 서구의회 김태진의원 [today news]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3회 임시회에서 김태진 의원(광천동,동천동, 상무1동, 유덕동, 치평동)이 발의한 '광주시내버스 환승시간 1시간으로 연장 건의안'이 채택됐다. 광주광역시 환승시간은 30분에 불과해 환승 시간 초과에 따른 요금 추가 납부 등의 불편함이 초래되고 있다. 현재 버스 평균 배차 간격은 급행 10분, 간선 15분~20분, 지선/마을 20~30분이면 공휴일이나 방학에는 배차 간격이 늘어난다. 또한 동일한 노선의 환승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환승이 대부분 불가능하며, 행선지가 이원화된 노선에 한하여 가능한 정도이다. 이에 김태진 의원은“광주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대자보 도시’정책이 주민들에게 체감되는 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편의를 위해 환승시간을 현행 30분에서 1시간으로 연장이 필요하다”며,“동일노선 환승제한 규정 또한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구의원들은 이날 발의한 건의안을 통해 정부와 국회에 ▲ 시내버스 환승시간 기존 30분에서 60대로 확대 ▲ 동일노선 환승 제한 규정 폐기에 대한 내용을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회, 각
김태진서구의원 “생활안전 및 교통사고 안전 지수 높여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지역 안전지수 등급 현황’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와 전남 각각 교통사고 분야에서 작년보다 1등급 하락한 최하등급 5등급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는 교통사고 5등급 외에 화재 2등급, 범죄 4등급, 생활안전 2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2등급을 받았다. 화재 5등급, 범죄 1등급, 생활안전 3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5등급을 받았다. 김태진 서구의원은 “광주는 작년 대비 교통사고, 화재, 범죄 분야에서 등급이 하락하였고 특히 교통사고 분야는 광주·전남 모두 5등급으로 교통 안전대책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완도군·화순군은 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안전 환경을 극복하고 6개 분야 중 하위등급(4․5등급)이 없이 모든 부분에서 중간 이상의 평가를 받아 ‘안전지수 양호지역’에 선정되었다. 신안군(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 영암군(화재·생활안전·자살), 함평군(화재·자살·감염병, 이상 등급 개선 분야)이 각각 3개 분야에서 전년도 대비 등급이 개선돼 ‘개선 정도 다수 지역’에 선정되었다.
2024년 광주·전남지역 교통문화지수는 각각 81.39점, 80.02점으로 광주와 전남의 희비가 교차했다. 광주는 4단계 상승한 C등급인 가운데 전남은 전년 대비 10계단이나 하락해 D등급을 나타냈다.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대표 김태진 서구의원)이 지난 1월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7개 시도 중 광주는 9위 전남은 12위로 조사되었다. 김태진 서구의원은 “광주·전남에서는 전남 순천시(89.29점)가 인구 30만 미만 시(49개 시) 평가에서 그룹 2위에 올랐지만 함평군(70.20점)은 군지역(80개 군) 평가에서 그룹 79위로 최하위였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 자치구별 광산구(84.47점) 동구(82.54점) 남구(80.89점) 서구(78.87점) 북구(78.72점) 순으로 북구와 서구가 69개 자치구 평균(79.59점)에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광주 자치구 중 광산구는 유일하게 A등급으로 자치구(69개 구) 평가에서 그룹 6위 동구 B등급 14위 남구 B등급 23위 서구 D등급 46위 북구 D등급 47위를 나타냈다. 한편 남구는 신호준수율 86.59%로 자치구 그룹에서
[today news] 이에 김 의원은“지방의원의 핵심 역할인 입법 활동이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책에 실제 반영되는 실효성 있는 조례를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제정해 지역주민의 삶에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구의원, 2024 광주지방의회 유일 의정대상 매니페스토 대상 동시 수상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지난 20일 의정정책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오는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2024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매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광역·기초의원들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3선 의원인 김태진 의원은 △‘광주광역시 서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광주광역시 서구 기후위기 대응 기본 조례’△ ‘광주광역시 서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입법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 및 지역발전위한 효과성, 독창성을 인정받아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김 의원은“지방의원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