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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투데이

강진읍교회 남신도연합 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처

아펜젤러 선교 기념교회를 방문 신앙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어려운 역사의 현장 느껴

 

[today news] 한국기독교장로회 강진읍교회 (김승환 담임목사) 남신도연합회장 이인규안수집사 는 22일~23일 1박2일 일정으로 남신도연합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생활신앙으로 선교하는 교회의 ’슬로건을 주제로 전라북도 일원의 신앙의 선교현장을 방문하고 특히 아펜젤러 선교 기념교회를 방문 신앙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어려운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신앙을 세워왔던 그 시대를 함께하는 시간이였다며 의미있는 수련회 였다고 자체 평가 하였다.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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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졸속 추진 중단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김태진 진보당 광주지방의원단 대표는 현재 국회에서 추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하 통합특별법)’의 졸속 추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시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것을 촉구했다. 김태진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 심의를 오늘로 종결하고 2월 중 통과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맹점과 한계가 뚜렷한 법안을 졸속으로 추진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광주·전남 시도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정부 부처가 핵심 특례 119개 조항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지난 1월 모든 권한을 통합특별시에 넘기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이 정부 부처의 거부로 무색해졌다”며 “특례 없는 통합은 30년 전 전라남도로의 회귀일 뿐이며, 이는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중앙집권 기득권 지키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계적 통합이 아니라 실질적인 특례와 보상”이라며 “현재의 법안으로는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총리실 전담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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