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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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25년 전남 장흥군 장애인 생활체육 슐런교실

 

[today news]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장흥교통장애인협회가 '장애는 생각입니다 체육은 생활입니다' 주제로 장흥군교통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슐런교실은 사업기간 2025. 5. 13~11. 4. 매주화요일 15:00~16:00 까지 실시한다.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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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의원, 5분 자유발언 신청 허용 ‘0회’ 마지막 정례회마저 의정활동 원천봉쇄 @질의 하고있는 김보미의원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19일 제317회 강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정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의원의 정당한 권리이자 지방의회의 기본 기능인 5분 자유발언이 서순선 의장 임기 전반에 걸쳐 단 한 차례도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마저 발언권 없이 마무리된 것은 의정활동이 구조적으로 원천 봉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며 현 강진군의회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뜻을 전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을 대신해 의결·입법을 수행하고 집행부를 감시·견제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제도가 5분 자유발언과 자료 제출 요구권임에도, 이 최소한의 기본권이 지속적으로 박탈당해 왔다”고 지적했다. - 올해 마지막 정례회에서도 5분 자유발언 전부 반려… ‘허용 0회’ 확정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제317회 정례회에서만 신청한 5분 자유발언 6건이 모두 의장에 의해 반려됐다. 반려된 발언의 주제는 ▲군 감사 결과 공개 촉구 ▲구) 성화대 공유재산 사안과 관련한 책임 전가성 징계의 부당성 및 군수의 즉각적인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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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 대표 출마 공식선언“일부 검사들, 국회 겁박 하는 것은 내란 시도 행위”, 탄핵 당위성 강조, 출마 회견서 직격 [today news 취재본부장 강향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가 10일 오전11시 연임에 도전하는 출마를 선언을 했다. 다음은 출마 선언 전문. 국민 옆에 이재명, 다시 뛰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을 거란 희망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혁신 역량은 고갈되고 저성장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불평등과 양극화는 갈수록 극단화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비극적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먹고 사는 일에 온 신경을 기울여야 할 정도로 민생경제가 파탄 났는데,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야배송을 하던 택배기사는"개같이 뛰고 있어요"라는 카톡을 남기고 과로로 숨졌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무엇을 위한 사회입니까. 이렇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절망의 오늘을 희망의 내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제가 가진 무엇이라도 다 내던질 수 있습니다. 저 이재명이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주 영국은 14년 만의 정권교체가 있었고, 프랑스도 집권여당을 누르고 좌파연대가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국민들이 진보냐 보수냐를 선택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