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 않는 젊은 정치인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군민께서는 압도적으로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셨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의장 불신임안을 철회시켜 주셨습니다. 강진과 전남에는 청년 정치, 혁신정치가 발붙일 수 없는 곳입니까? 청년은 정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번호표 나눠줄 때까지 죽은 듯이 있어야 합니까? 그런 낡은 사고로 어떻게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낡은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입니까? 1. ‘정밀심사’는 청년 정치인을 줄이려는 ‘자객 심사’입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소명 기회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강진군수로 나서려는 후보이자 그때 제명을 주도했던 당사자조차 사실관계를 오인했다며 저한테 사과까지 했던 사안입니다. 2022년 저는 2022년 대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았고, 당대표 표창을 받아 징계 효력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문제는 삼는 것입니까? 더 큰 문제는 형평성입니다. 같은 시기 복당한 후보들 대다수 ‘적격’ 통과가 되고, 탈당을 수차례 반복했던 후보, 도덕성 논란과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들까지도 적격으로 통과시키면서 유독 저만 이렇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2. ‘진짜 부적격자’들은 활보하고 ‘청년’만 멈춰 세우는 것이 민주당입니까? 심지어 사기와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민생 범죄 전과가 있고, 불법으로 징계까지 받은 이들조차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과 기록 하나 없고 이미 징계도 소멸된 김보미는 멈춰야 합니까? 제가 청년이기 때문입니까? 여성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제가 고분고분 말도 안 듣고, 썩은 기득권 정치에 번번이 도전했기 때문입니까? 이것은 김보미 개인에 대한 폭거가 아닙니다. 청년정치에 대한 사망 선고이자 권력에 눈이 멀어 민주당을 망치겠다는 선언입니다. 민주당의 혁신을 가로막는 비겁한 퇴행입니다. 청년과 혁신의 싹을 잘라 자신들의 경쟁자를 키우지 않겠다는 구태정치도 이런 구태정치는 없습니다.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25% 가산점을 어떻게든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시켜 주십시오. 김보미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김보미가 가산점까지 받아서 민주당 강진군수가 될까 봐 겁납니까? 민주당은 청년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3. 민주당은 강진에서 무엇으로 선거를 하려는 것입니까? 지금 강진은 당원 불법 모집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유력 후보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민주당의 안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에 맞서 이길 수 있습니까? 강진은 비상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방에서 무소속이 이긴다면 이재명 정부의 혁신과 개혁은 어디에서 동력을 찾겠습니까?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적인 공천만이 해법입니다. 낙하산도, 구태 정치인도 안 됩니다. 강진에서 나고 자라 오직 군민을 위한 일념으로 기득권과 맞서 싸워 온 정치인, 김보미가 답입니다. 아니, 김보미가 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최소한 싸울 기회는 주어야 민주정당이 아니겠습니까? 4. 중앙당과 최고위원회, 전남도당에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중앙당 이의신청위원회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표적 심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보장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당규 제8조, 청년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당규 제9조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당에도 요청드립니다. 지역 청년 정치와 여성 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김보미에 대한 ‘정밀심사’ 결정을 즉각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군이 민주당 혁신 공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불법 당원 모집을 한 후보를 징계해 놓고, 불법적으로 가입한 당원들이 군수 후보를 선택하게 두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적어도 강진에서만은 당원 투표를 배제하고 ‘100% 군민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여성·청년 가산점, 주기 싫다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가산점을 받아 본 적도 없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군민 눈앞에서 당당히 실력을 검증받고 선택받겠습니다. 누가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진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이고 가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인지 군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경선을 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단 한 번도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군민의 힘으로 오뚜기처럼 살아 돌아왔고, 어떤 협박 앞에서도 군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김보미를 지켜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의 허물어지기 직전인 낡은 기득권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려 주십시오. 가장 깨끗한 후보, 가장 유능한 후보, 저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강진에서 정치혁신의 태풍을 시작하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그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강진을 위해,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김보미 강진군의원, "벌써 세 번째 표적 탄압... 기득권의 ‘자객 심사’ 중단하라" -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에 정면 돌파 선언... "가산점 포기할 테니 혁신공천으로 승부하자”- - 2022년 대선 기여로 ‘공식 사면’ 받은 사안 재소환... "형평성 잃은 청년 정치인 죽이기” 비판 - - 오염된 당원 명부 배제한 ‘100% 국민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강력 촉구 -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 않는 젊은 정치인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군민께서는 압도적으로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셨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의장 불신임안을 철회시켜 주셨습니다. 강진과 전남에는 청년 정치, 혁신정치가 발붙일 수 없는 곳입니까? 청년은 정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번호표 나눠줄 때까지 죽은 듯이 있어야 합니까? 그런 낡은 사고로 어떻게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낡은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입니까? 1. ‘정밀심사’는 청년 정치인을 줄이려는 ‘자객 심사’입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소명 기회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강진군수로 나서려는 후보이자 그때 제명을 주도했던 당사자조차 사실관계를 오인했다며 저한테 사과까지 했던 사안입니다. 2022년 저는 2022년 대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았고, 당대표 표창을 받아 징계 효력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문제는 삼는 것입니까? 더 큰 문제는 형평성입니다. 같은 시기 복당한 후보들 대다수 ‘적격’ 통과가 되고, 탈당을 수차례 반복했던 후보, 도덕성 논란과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들까지도 적격으로 통과시키면서 유독 저만 이렇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2. ‘진짜 부적격자’들은 활보하고 ‘청년’만 멈춰 세우는 것이 민주당입니까? 심지어 사기와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민생 범죄 전과가 있고, 불법으로 징계까지 받은 이들조차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과 기록 하나 없고 이미 징계도 소멸된 김보미는 멈춰야 합니까? 제가 청년이기 때문입니까? 여성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제가 고분고분 말도 안 듣고, 썩은 기득권 정치에 번번이 도전했기 때문입니까? 이것은 김보미 개인에 대한 폭거가 아닙니다. 청년정치에 대한 사망 선고이자 권력에 눈이 멀어 민주당을 망치겠다는 선언입니다. 민주당의 혁신을 가로막는 비겁한 퇴행입니다. 청년과 혁신의 싹을 잘라 자신들의 경쟁자를 키우지 않겠다는 구태정치도 이런 구태정치는 없습니다.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25% 가산점을 어떻게든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시켜 주십시오. 김보미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김보미가 가산점까지 받아서 민주당 강진군수가 될까 봐 겁납니까? 민주당은 청년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3. 민주당은 강진에서 무엇으로 선거를 하려는 것입니까? 지금 강진은 당원 불법 모집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유력 후보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민주당의 안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에 맞서 이길 수 있습니까? 강진은 비상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방에서 무소속이 이긴다면 이재명 정부의 혁신과 개혁은 어디에서 동력을 찾겠습니까?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적인 공천만이 해법입니다. 낙하산도, 구태 정치인도 안 됩니다. 강진에서 나고 자라 오직 군민을 위한 일념으로 기득권과 맞서 싸워 온 정치인, 김보미가 답입니다. 아니, 김보미가 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최소한 싸울 기회는 주어야 민주정당이 아니겠습니까? 4. 중앙당과 최고위원회, 전남도당에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중앙당 이의신청위원회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표적 심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보장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당규 제8조, 청년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당규 제9조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당에도 요청드립니다. 지역 청년 정치와 여성 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김보미에 대한 ‘정밀심사’ 결정을 즉각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군이 민주당 혁신 공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불법 당원 모집을 한 후보를 징계해 놓고, 불법적으로 가입한 당원들이 군수 후보를 선택하게 두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적어도 강진에서만은 당원 투표를 배제하고 ‘100% 군민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여성·청년 가산점, 주기 싫다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가산점을 받아 본 적도 없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군민 눈앞에서 당당히 실력을 검증받고 선택받겠습니다. 누가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진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이고 가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인지 군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경선을 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단 한 번도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군민의 힘으로 오뚜기처럼 살아 돌아왔고, 어떤 협박 앞에서도 군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김보미를 지켜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의 허물어지기 직전인 낡은 기득권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려 주십시오. 가장 깨끗한 후보, 가장 유능한 후보, 저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강진에서 정치혁신의 태풍을 시작하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그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강진을 위해,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김보미 강진군의원, "벌써 세 번째 표적 탄압... 기득권의 ‘자객 심사’ 중단하라" -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에 정면 돌파 선언... "가산점 포기할 테니 혁신공천으로 승부하자”- - 2022년 대선 기여로 ‘공식 사면’ 받은 사안 재소환... "형평성 잃은 청년 정치인 죽이기” 비판 - - 오염된 당원 명부 배제한 ‘100% 국민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강력 촉구 -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 않는 젊은 정치인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군민께서는 압도적으로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셨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의장 불신임안을 철회시켜 주셨습니다. 강진과 전남에는 청년 정치, 혁신정치가 발붙일 수 없는 곳입니까? 청년은 정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번호표 나눠줄 때까지 죽은 듯이 있어야 합니까? 그런 낡은 사고로 어떻게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낡은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입니까? 1. ‘정밀심사’는 청년 정치인을 줄이려는 ‘자객 심사’입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소명 기회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강진군수로 나서려는 후보이자 그때 제명을 주도했던 당사자조차 사실관계를 오인했다며 저한테 사과까지 했던 사안입니다. 2022년 저는 2022년 대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았고, 당대표 표창을 받아 징계 효력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문제는 삼는 것입니까? 더 큰 문제는 형평성입니다. 같은 시기 복당한 후보들 대다수 ‘적격’ 통과가 되고, 탈당을 수차례 반복했던 후보, 도덕성 논란과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들까지도 적격으로 통과시키면서 유독 저만 이렇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2. ‘진짜 부적격자’들은 활보하고 ‘청년’만 멈춰 세우는 것이 민주당입니까? 심지어 사기와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민생 범죄 전과가 있고, 불법으로 징계까지 받은 이들조차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과 기록 하나 없고 이미 징계도 소멸된 김보미는 멈춰야 합니까? 제가 청년이기 때문입니까? 여성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제가 고분고분 말도 안 듣고, 썩은 기득권 정치에 번번이 도전했기 때문입니까? 이것은 김보미 개인에 대한 폭거가 아닙니다. 청년정치에 대한 사망 선고이자 권력에 눈이 멀어 민주당을 망치겠다는 선언입니다. 민주당의 혁신을 가로막는 비겁한 퇴행입니다. 청년과 혁신의 싹을 잘라 자신들의 경쟁자를 키우지 않겠다는 구태정치도 이런 구태정치는 없습니다.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25% 가산점을 어떻게든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시켜 주십시오. 김보미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김보미가 가산점까지 받아서 민주당 강진군수가 될까 봐 겁납니까? 민주당은 청년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3. 민주당은 강진에서 무엇으로 선거를 하려는 것입니까? 지금 강진은 당원 불법 모집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유력 후보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민주당의 안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에 맞서 이길 수 있습니까? 강진은 비상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방에서 무소속이 이긴다면 이재명 정부의 혁신과 개혁은 어디에서 동력을 찾겠습니까?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적인 공천만이 해법입니다. 낙하산도, 구태 정치인도 안 됩니다. 강진에서 나고 자라 오직 군민을 위한 일념으로 기득권과 맞서 싸워 온 정치인, 김보미가 답입니다. 아니, 김보미가 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최소한 싸울 기회는 주어야 민주정당이 아니겠습니까? 4. 중앙당과 최고위원회, 전남도당에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중앙당 이의신청위원회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표적 심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보장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당규 제8조, 청년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당규 제9조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당에도 요청드립니다. 지역 청년 정치와 여성 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김보미에 대한 ‘정밀심사’ 결정을 즉각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군이 민주당 혁신 공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불법 당원 모집을 한 후보를 징계해 놓고, 불법적으로 가입한 당원들이 군수 후보를 선택하게 두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적어도 강진에서만은 당원 투표를 배제하고 ‘100% 군민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여성·청년 가산점, 주기 싫다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가산점을 받아 본 적도 없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군민 눈앞에서 당당히 실력을 검증받고 선택받겠습니다. 누가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진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이고 가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인지 군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경선을 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단 한 번도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군민의 힘으로 오뚜기처럼 살아 돌아왔고, 어떤 협박 앞에서도 군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김보미를 지켜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의 허물어지기 직전인 낡은 기득권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려 주십시오. 가장 깨끗한 후보, 가장 유능한 후보, 저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강진에서 정치혁신의 태풍을 시작하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그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강진을 위해,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김보미 강진군의원, "벌써 세 번째 표적 탄압... 기득권의 ‘자객 심사’ 중단하라" -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에 정면 돌파 선언... "가산점 포기할 테니 혁신공천으로 승부하자”- - 2022년 대선 기여로 ‘공식 사면’ 받은 사안 재소환... "형평성 잃은 청년 정치인 죽이기” 비판 - - 오염된 당원 명부 배제한 ‘100% 국민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강력 촉구 -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 않는 젊은 정치인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군민께서는 압도적으로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셨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의장 불신임안을 철회시켜 주셨습니다. 강진과 전남에는 청년 정치, 혁신정치가 발붙일 수 없는 곳입니까? 청년은 정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번호표 나눠줄 때까지 죽은 듯이 있어야 합니까? 그런 낡은 사고로 어떻게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낡은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입니까? 1. ‘정밀심사’는 청년 정치인을 줄이려는 ‘자객 심사’입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소명 기회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강진군수로 나서려는 후보이자 그때 제명을 주도했던 당사자조차 사실관계를 오인했다며 저한테 사과까지 했던 사안입니다. 2022년 저는 2022년 대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았고, 당대표 표창을 받아 징계 효력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문제는 삼는 것입니까? 더 큰 문제는 형평성입니다. 같은 시기 복당한 후보들 대다수 ‘적격’ 통과가 되고, 탈당을 수차례 반복했던 후보, 도덕성 논란과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들까지도 적격으로 통과시키면서 유독 저만 이렇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2. ‘진짜 부적격자’들은 활보하고 ‘청년’만 멈춰 세우는 것이 민주당입니까? 심지어 사기와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민생 범죄 전과가 있고, 불법으로 징계까지 받은 이들조차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과 기록 하나 없고 이미 징계도 소멸된 김보미는 멈춰야 합니까? 제가 청년이기 때문입니까? 여성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제가 고분고분 말도 안 듣고, 썩은 기득권 정치에 번번이 도전했기 때문입니까? 이것은 김보미 개인에 대한 폭거가 아닙니다. 청년정치에 대한 사망 선고이자 권력에 눈이 멀어 민주당을 망치겠다는 선언입니다. 민주당의 혁신을 가로막는 비겁한 퇴행입니다. 청년과 혁신의 싹을 잘라 자신들의 경쟁자를 키우지 않겠다는 구태정치도 이런 구태정치는 없습니다.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25% 가산점을 어떻게든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시켜 주십시오. 김보미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김보미가 가산점까지 받아서 민주당 강진군수가 될까 봐 겁납니까? 민주당은 청년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3. 민주당은 강진에서 무엇으로 선거를 하려는 것입니까? 지금 강진은 당원 불법 모집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유력 후보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민주당의 안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에 맞서 이길 수 있습니까? 강진은 비상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방에서 무소속이 이긴다면 이재명 정부의 혁신과 개혁은 어디에서 동력을 찾겠습니까?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적인 공천만이 해법입니다. 낙하산도, 구태 정치인도 안 됩니다. 강진에서 나고 자라 오직 군민을 위한 일념으로 기득권과 맞서 싸워 온 정치인, 김보미가 답입니다. 아니, 김보미가 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최소한 싸울 기회는 주어야 민주정당이 아니겠습니까? 4. 중앙당과 최고위원회, 전남도당에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중앙당 이의신청위원회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표적 심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보장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당규 제8조, 청년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당규 제9조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당에도 요청드립니다. 지역 청년 정치와 여성 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김보미에 대한 ‘정밀심사’ 결정을 즉각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군이 민주당 혁신 공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불법 당원 모집을 한 후보를 징계해 놓고, 불법적으로 가입한 당원들이 군수 후보를 선택하게 두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적어도 강진에서만은 당원 투표를 배제하고 ‘100% 군민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여성·청년 가산점, 주기 싫다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가산점을 받아 본 적도 없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군민 눈앞에서 당당히 실력을 검증받고 선택받겠습니다. 누가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진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이고 가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인지 군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경선을 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단 한 번도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군민의 힘으로 오뚜기처럼 살아 돌아왔고, 어떤 협박 앞에서도 군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김보미를 지켜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의 허물어지기 직전인 낡은 기득권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려 주십시오. 가장 깨끗한 후보, 가장 유능한 후보, 저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강진에서 정치혁신의 태풍을 시작하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그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강진을 위해,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김보미 강진군의원, "벌써 세 번째 표적 탄압... 기득권의 ‘자객 심사’ 중단하라" -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에 정면 돌파 선언... "가산점 포기할 테니 혁신공천으로 승부하자”- - 2022년 대선 기여로 ‘공식 사면’ 받은 사안 재소환... "형평성 잃은 청년 정치인 죽이기” 비판 - - 오염된 당원 명부 배제한 ‘100% 국민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강력 촉구 -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 않는 젊은 정치인 하나는 있어야 한다면서 제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군민께서는 압도적으로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셨고, 서명운동을 통해서 의장 불신임안을 철회시켜 주셨습니다. 강진과 전남에는 청년 정치, 혁신정치가 발붙일 수 없는 곳입니까? 청년은 정치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번호표 나눠줄 때까지 죽은 듯이 있어야 합니까? 그런 낡은 사고로 어떻게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낡은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입니까? 1. ‘정밀심사’는 청년 정치인을 줄이려는 ‘자객 심사’입니다 2020년 당시 저는 소명 기회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강진군수로 나서려는 후보이자 그때 제명을 주도했던 당사자조차 사실관계를 오인했다며 저한테 사과까지 했던 사안입니다. 2022년 저는 2022년 대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았고, 당대표 표창을 받아 징계 효력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문제는 삼는 것입니까? 더 큰 문제는 형평성입니다. 같은 시기 복당한 후보들 대다수 ‘적격’ 통과가 되고, 탈당을 수차례 반복했던 후보, 도덕성 논란과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들까지도 적격으로 통과시키면서 유독 저만 이렇게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2. ‘진짜 부적격자’들은 활보하고 ‘청년’만 멈춰 세우는 것이 민주당입니까? 심지어 사기와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민생 범죄 전과가 있고, 불법으로 징계까지 받은 이들조차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과 기록 하나 없고 이미 징계도 소멸된 김보미는 멈춰야 합니까? 제가 청년이기 때문입니까? 여성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제가 고분고분 말도 안 듣고, 썩은 기득권 정치에 번번이 도전했기 때문입니까? 이것은 김보미 개인에 대한 폭거가 아닙니다. 청년정치에 대한 사망 선고이자 권력에 눈이 멀어 민주당을 망치겠다는 선언입니다. 민주당의 혁신을 가로막는 비겁한 퇴행입니다. 청년과 혁신의 싹을 잘라 자신들의 경쟁자를 키우지 않겠다는 구태정치도 이런 구태정치는 없습니다.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25% 가산점을 어떻게든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시켜 주십시오. 김보미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김보미가 가산점까지 받아서 민주당 강진군수가 될까 봐 겁납니까? 민주당은 청년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3. 민주당은 강진에서 무엇으로 선거를 하려는 것입니까? 지금 강진은 당원 불법 모집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유력 후보들이 조직력을 앞세워 민주당의 안방을 노리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에 맞서 이길 수 있습니까? 강진은 비상 상황입니다. 민주당 안방에서 무소속이 이긴다면 이재명 정부의 혁신과 개혁은 어디에서 동력을 찾겠습니까?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적인 공천만이 해법입니다. 낙하산도, 구태 정치인도 안 됩니다. 강진에서 나고 자라 오직 군민을 위한 일념으로 기득권과 맞서 싸워 온 정치인, 김보미가 답입니다. 아니, 김보미가 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최소한 싸울 기회는 주어야 민주정당이 아니겠습니까? 4. 중앙당과 최고위원회, 전남도당에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중앙당 이의신청위원회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표적 심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정치 참여를 보장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당규 제8조, 청년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당규 제9조가 살아 있음을 분명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당에도 요청드립니다. 지역 청년 정치와 여성 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김보미에 대한 ‘정밀심사’ 결정을 즉각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군이 민주당 혁신 공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불법 당원 모집을 한 후보를 징계해 놓고, 불법적으로 가입한 당원들이 군수 후보를 선택하게 두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적어도 강진에서만은 당원 투표를 배제하고 ‘100% 군민경선’과 ‘시민배심원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여성·청년 가산점, 주기 싫다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가산점을 받아 본 적도 없고, 연연하지 않습니다. 군민 눈앞에서 당당히 실력을 검증받고 선택받겠습니다. 누가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인지, 진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이고 가짜 민주당 후보는 누구인지 군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경선을 원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단 한 번도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았습니다. 군민의 힘으로 오뚜기처럼 살아 돌아왔고, 어떤 협박 앞에서도 군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제 손을 꼭 잡아 주십시오. 김보미를 지켜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의 허물어지기 직전인 낡은 기득권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려 주십시오. 가장 깨끗한 후보, 가장 유능한 후보, 저 김보미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강진에서 정치혁신의 태풍을 시작하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그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강진을 위해, 미래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김보미 강진군의원, "벌써 세 번째 표적 탄압... 기득권의 ‘자객 심사’ 중단하라" -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에 정면 돌파 선언... "가산점 포기할 테니 혁신공천으로 승부하자”- - 2022년 대선 기여로 ‘공식 사면’ 받은 사안 재소환... "형평성 잃은 청년 정치인 죽이기” 비판 - - 오염된 당원 명부 배제한 ‘100% 국민경선·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강력 촉구 - (2026년 2월 5일) =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강진군수 후보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전남도당의 ‘정밀심사’ 통보를 기득권 세력의 의도적인 ‘청년 정치인 죽이기’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김보미 의원은 5일 성명서를 통해 "벌써 세 번째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느냐"며, 전남도당이 2020년 당시 부당하게 진행된 제명 이력을 근거로 자신을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 "이미 사면받은 사안으로 발목 잡기... 명백한 이중 잣대" 김보미 의원은 이번 정밀심사가 법리적·행정적으로 모순되었다는 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보미 의원은 "2020년 제명은 당시 주도권 세력이 사실관계를 오인해 벌인 부당한 처사였으며, 이미 2022년 대선 기여 공로로 당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공식 사면 및 페널티 면제’를 확정받은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징계 효력이 공식 종료되어 당대표 표창(1급 포상)까지 수여받은 후보를 다시 심사대에 올린 것은 시스템 공천의 자기부정"이라며, "동일 사유로 복당한 다른 후보들은 ‘적격’ 통과시키면서 유독 청년 여성인 김보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직격했다. ■ "전과자는 활보하고 청년은 멈춰... 민주당 혁신 가치 어디에 있나" 김보미 의원은 현재 강진군수 선거판의 기형적인 구조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사기나 음주운전 등 파렴치한 전과가 있거나 불법 당원 모집으로 징계받은 이들은 당당히 활보하고 있는데, 왜 음주운전 한 번 없는 깨끗한 청년 후보만 멈춰 세우려 하느냐"며 전남도당의 불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어 이번 정밀심사가 청년과 여성에게 보장된 가점 25%를 무력화하려는 구태 정치의 마지막 시도라고 규정했다. 김보미 의원은 "가산점 25%,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된다. 특혜나 가산점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숫자 뒤에 숨지 않고 오직 실력과 진정성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내놓았다. ■ "오염된 명부 버리고 ‘혁신 공천’ 단행하라" 지도부에 촉구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혁신 공천'을 제안했다. 그는 "불법 모집으로 오염된 당원 명부로는 민심을 온전히 담을 수 없다"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국민경선’ ▲시민들이 직접 자질을 검증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중앙당과 전남도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 의원은 "제명이 되면 군민의 힘으로 살아 돌아왔고, 불신임 협박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며 "다시는 낡은 기득권의 벽에 강진의 미래가 꺾이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김보미 의원의 이번 정면 돌파 선언이 오염된 당원 명부와 구태 정치에 신음하던 지역 민심을 자극해, 향후 민주당 경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명서원문 < 벌써 세 번째입니다. 또 김보미를 죽이려고 하십니까? > "낡은 정치의 ‘정밀심사’, 혁신의 물결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어제 당으로부터 강진군수 예비후보 ‘정밀심사 대상자’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밀심사', 당이 저를 군수에 출마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말 참담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억울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당에서 깊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의 명예를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산해야 할 과거의 망령과 낡은 기득권이 강진과 전남의 미래에 먹칠을 하고, 강진의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가 사랑하는 민주당을 해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진은 민주와 혁신을 외면하고 자라나는 청년 정치의 새싹을 잘라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벌써 세 번째입니다. 김보미가 이 세 번째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중앙당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합니다. 저 김보미, 이미 두 번이나 사지(死地)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6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의혹만으로, 저는 그 어떠한 해명 기회도 없이 당적을 박탈하고 ‘제명’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을 기억하십니까?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군민 혈세를 지키려고 했던 질문이 ‘의장 불신임안’이라는 협박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장 임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포기하고 싶었던 위기의 순간마다 강진군민들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기득권과 권력의 횡포에 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