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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광주 서구의회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지원’ 조례 발의

-장애인관련 법안, 전승일.윤정민 서구의원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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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회(의장 강기석)광주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각각 7일 오전 제272회 임시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승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이미 시행 중인 장애인과 그 유족 또는 가족 등에 우선하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는 장애인복지법32(장애인 등록)의 개정시행(2019.7.1.)에 맞춰 필요한 사항을 개정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설치계약의 신청에 관한사항”,“우선설치계약 등에 관한 사항”, “사업자의 의무에 관한 사항등의 변경내용이 포함돼 있다.

 

윤정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하여 이동기기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다.

 

상위 법령인 지방자치법22조에 맞게 개정한다는 취지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우리 구에서 수리 센터의 설치운영이 어려울 경우 광주광역시장이 지정하여 운영 중인 수리 센터를 우리 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항이 포함되어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9일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Today news/최창호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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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광주서구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후원물품 백미 200포를 기증 받는 등 연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승일 의원은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가칭)’ 박은영 추진위원장을 직접 찾아가 침수피해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박은영 추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하여 주었다. 박 위원장은 ‘갑작스런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 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 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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