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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무안군,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강력 반발 [today news 정일권 기자] 지난 7일 국방부 앞에서 광주와 수원, 대구 등 3개 지역 시민단체가 군 공항 이전 촉구를 위한 연합궐기대회를 열었다. 사진 : 무안군 의회 성명서 발표 이들 연합단체는 군 공항 이전사업이 국가업무이고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되어 있으나6년이 넘어서도 이전이 추진되지 않고 있어, 오히려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으로표출돼고 있는 국방부의 직무유기에 강력히 성토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지난 6일 오전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시의 군 공항 이전 사업추진 행태를 강력 성토하였다. 최근 광주광역시가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전남 무안군을 유력하게 검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무안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하여 추진배경 및 사업방식, 추진 절차상의 문제점 등 군 공항 이전의 특수성과 무안군의 입지 상 불가함 등을 이유로 수차례 명백한 반대의사를 표명하였음에도 위와 같은 광주시의 안하무인격인 일방적 사업추진 행태 및 군민의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명하였다. 이에 광주시는 "현재 민간공항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광주


‘민간공원 의혹’광주시 정종제 행정부시장 등 구속영장 기각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광주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변경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는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이 사전구속을 피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 이차웅 부장판사는 15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에 대해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와 수사진행 상황, 직업 및 사회적 유대관계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이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 11일 정 부시장 등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101호 법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정 부시장은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잘못된 심사결과를 바로 잡으려 최선을 다 했다. 법원에서 충분히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광주지검은 11일 정 부시장 등에게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1일 구속된 이 모 前 광주시 환경생태국장과 공모해 지난해 12월 중앙공원 1·2지구 우선협상대상자 제안서를 평가하는 제안심사위원회에 유사 사업 실적·공원 조성 비용 등 평가 요소를 의결사항으로 부치지 않고 보고사항으로 처리한 혐의(직권남용·업무 방해)를 받고 있다. 또 특정 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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