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금)

  • 맑음동두천 32.0℃
  • 구름많음강릉 25.3℃
  • 맑음서울 33.5℃
  • 맑음대전 31.9℃
  • 흐림대구 26.2℃
  • 구름많음울산 25.4℃
  • 구름많음광주 31.6℃
  • 구름조금부산 27.7℃
  • 구름많음고창 32.8℃
  • 흐림제주 27.8℃
  • 맑음강화 30.1℃
  • 구름많음보은 28.6℃
  • 맑음금산 29.7℃
  • 구름많음강진군 28.4℃
  • 구름많음경주시 26.0℃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주 서구, SNS캐릭터‘해온이’ 캐릭터 대상 도전장 [투데이전남광주=홍주연기자]광주 서구(서대석 서구청장)는 SNS캐릭터 ‘해온이’(사진)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공공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예선투표는 서구청 마스코트 해온이를 포함 전국의 공공기관 캐릭터 75개가 참여해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실시된다. ‘당신의 최고 애정하는 캐릭터(최.애.캐)에 투표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예선투표에서는 16개 캐릭터를 선정한다. 예선에 통과한 16개 캐릭터는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되는 결선투표에 참가하게 된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는 최종 8개 캐릭터를 선정해 총 상금 3천만원을 수여한다.투표참여는 우리동네캐릭터 홈페이지(http://ourcharacter.kocca.kr)에 접속 후 네이버 간편로그인을 통해 가입, 원하는 3개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투표하면 된다. 서구청 강미숙 뉴미디어팀장은 “해온이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닌 서구청 직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생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단편영화 ‘작아도 괜찮아’, 촬영 종료 전남영상미디어교사모임(회장 순천삼산초 김민수)은 8월 4일부터 시작된 통폐합 위기에 처한 전남의 작은학교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 '작아도 괜찮아' 촬영을 지난 12일 무사히 종료했다. 전남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여하는 이 모임은 2005년부터 전남을 배경으로, 전남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제작해왔다. 영상에 전남의 아이들을 담고 싶은 교사들이 모여 방학마다 서울과 양평 종합촬영장을 돌며 촬영, 편집, 조명, 녹음, 연기, 분장 기술 등을 배웠다. 기술을 배워온 교사가 다른 교사들을 가르쳤고, 시나리오를 쓰고 배경음악을 작사, 작곡하고 콘티, 포스터를 그리고 소품을 만들어 영화 제작을 함께했다.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시골에 맡겨진 도시아이의 성장기를 담은 '개천의 용'(2014년), 순천만 갯벌을 지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순천만 아이들'(2015년), 머리카락에 숨어 피를 빠는 이'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녀석들'(2016년)에 이어 4번째 단편영화 제작이다. 영화 ‘작아도 괜찮아’는 통폐합 위기에 처한 작은 학교를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키려고 하는 내용이다. 작은학교는 학생 수가 작아 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