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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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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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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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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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현장 곳곳 “물난리”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 대다수 학교들이 개학을 불과 1주일 앞둔 가운데 학교시설 곳곳이 잠기고, 무너지고, 파손돼 정밀안전진단과 함께 신속한 복구가 요구되고 있다. 10일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수백㎜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해를 입은 학교와 교육청 산하시설이 광주에서만 25곳, 전남에서도 15곳에 달했다. 광주의 경우 동아여중 급식실 주변 폭 30m, 높이 20m의 토사면이 유실되면서 주변 일대가 황톳빛으로 변했다. 학교 측은 피해 지역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고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한울초에서는 폭우로 학교 뒷편 옹벽이 30㎝ 가까이 밀렸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포장면과 배수로가 솟아올라 압성토를 쌓는 등 긴급 보수작업과 함께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위해 정밀진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대성여고와 동아여고, 서강고, 서광중, 무학초, 본량학생야영장 등지에서도 다량의 빗물을 머금은 야산의 흙이 밀려 들었고, 지산초에서는 운동장이, 중앙초에서는 강당과 과학실이, 광주공고에서는 실습동이, 주월중에서는 급식실 안쪽 벽 전기함이 물에 잠기거나 빗물이 새 긴급 복구작업이 이뤄졌다. 전남에서는 담양과 구례에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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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