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토)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9.9℃
  • 맑음서울 23.6℃
  • 맑음대전 26.4℃
  • 맑음대구 29.0℃
  • 맑음울산 25.9℃
  • 맑음광주 26.5℃
  • 맑음부산 21.8℃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2.8℃
  • 맑음강화 20.3℃
  • 맑음보은 25.6℃
  • 맑음금산 25.7℃
  • 맑음강진군 23.7℃
  • 맑음경주시 28.2℃
  • 맑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경제

더보기
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교육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강진읍교회 전교인 명랑운동회
[today news] 한국기독교장로회 강진읍교회(당회장 김승환 목사)는 12일 강진읍교회 전교인 명랑운동회를 강진군 실내체육관에서 5백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1부 순서는 예배순서로 고산 부목사의 찬양시간을 은혜의 열기로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이였으며 이어 김승환 담임목사님의 인도하에 빌립보서 2:1-4 말씀으로 ‘화평을 이루는 비결’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으며 최영천 장로의 대표기도로 감사와 은혜로 화합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자는 기도를 드렸으며 성가대의 은혜와 축복을 찬양드렸다. 예배 후 전교인 뷔페로 점심시간을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만찬을 나눴다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전 교인들이 한자리 를 할 기회가 없었다며 안부와 덕담을 나누는 진 풍경이 벌어지기도 점심 휴식과 담소의 시간을 가진 뒤 2부 전교인 명랑운동회가 막을 올렸다. 주일학생부터 팔순이 넘은 장로님에 이르기 까지 모둔 연령이 참여 할 수있도록 배려한 프로그램이였다. 홀.짝수로 구역을 믿음팀과 사랑팀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심을 부추겨 더욱 뜨거운 열기로 넘치는 승부력을 더하였다. 연령별 닐레이 달리기. 고무신바구니넣기. 4인가족 바이크타기. 두팀의 마지막 승부 줄다리기로 역전에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