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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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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역시즌 의류’상품전
[투데이전남=조혜정 기자]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계절을 잊은 역시즌 의류 상품전을 진행한다. 1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14일부터 지하1층 점행사장에서 해외패션 사계절 상품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름 상품과 더불어 역시즌 상품인 가을과 겨울 상품까지 대규모로 전개해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오일릴리, 생로랑, 겐조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도 겨울 아우터 팔기에 나선다. 역대급 최장 장마로 전년보다 시원한 여름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내 오프라인 매장도 가을 신상품 입고시기를 평년보다 1-2주 가량 앞당기며 가을 준비에 나서는 것. 광주신세계는 글로벌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와 함께 지난해 가을/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를 단독 기획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뽀글이 혹은 후리스라고 불리는 플리스는 폴리에스터 소재 표면을 양털처럼 보이게끔 가공한 따뜻한 직물을 뜻한다. 지난해부터 패딩 못지않은 보온성과 디자인 등 2030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스포츠웨어 장르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현장안테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강진군 의회 301회 정례회의에서 김보미 의장의 질문다운 질문이 터지자 집행부 공직자들은 마치 얼음이 되고, 의회 동료 의원들 중 일부는 집행부에 아부하듯 의장의 발언권을 거부하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의로운 결단이나 한 것처럼 발언자[동료의원]의 책상과 의자를 없애 버리는 치밀한 행동으로, 의회에서는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졸렬하고 치졸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들어 났다. 지역민들은 강진군의회 개원 이래 주민들의 알권리를 대변한 의장의 지적사항에 큰 박수를 보내고, 격려하는 등 이제야 의회기능을 제재로 하는 의장을 지지하는 반응들이다. 한편으로, 질문과 답변 중 부군수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비판론도 심심찮게 오르내리고 있다. 행정을 총괄하는 부 군수가 지극히 정당하고 꼭 알아야 할 여론의 대상이 되고 있는 관내 방만한 수많은 축제와 예산이 마구잡이식으로 사용되는 것과 편파적으로 적용된 홍보비 내역 등을 질문 한 것에 대해, 부 군수가 말문이 막혔는지? 열이 많이 나셨는지? 자리를 박차고 회의장을 떠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부 군수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당사자인 부 군수는 군민들 앞에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이다. 군민들의 선출로 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