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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TV서울 개국 8주년 기념식에서 김보미 의원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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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의원 의정대상 수상
[today news]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이 102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TV서울 8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은 매년 개국 기념식에서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 CEO대상, 문화예술대상, 사회봉사대상, 모범공무원상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김보미 의원은 전남과 강진지역 최연소 의원이자 초선 의원으로 여성 청년의원인 김보미 의원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입법활 동으로 진정한 대의 민주주의 실현 조례 제 개정 대표발의 18, 공동발의 50건 강진군 다산문화 진흥 기본조례안강진군 필수노동자보호 및 지원에 관한조례안등 군민생활과 밀접하고, 강진군의 지역적 특색과 코로나 등 현 사황을 반영한 조례18건 발의, 50건 공동 발의 등의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달려왔다, 군민들과 계속적인 소통으로 군민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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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윤건영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공동 발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윤건영 의원(서울 구로을)과 함께 국회의원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인 '국민소환법'을 공동 발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원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소환이 가능하다.하지만 국회의원은 같은 선출직이지만 관련 법안이 없어 직권남용·비위행위에 책임을 묻지 못했다. 국회의원도 소환대상에 포함해 국민 정치참여, 의정활동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민 의원은 설명했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구·비례대표 국회의원 국민소환, 국민소환 서명요청 활동시 전자서명 이용, 국민소환 대상 국회의원에 소명기회 제공 및 시민토론회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을 통해 시민 정치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가 시민 뜻대로 일하는 국회로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 의원은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국민소환제도를 통해 국민을 위한 책임 정치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과 동시에 기존의 주민소환법에 명시된 절차와 요건을 간소화하고, 그동안 공직선거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