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일)

  • 흐림동두천 18.6℃
  • 흐림강릉 20.2℃
  • 구름많음서울 21.4℃
  • 흐림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18.7℃
  • 구름조금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9.9℃
  • 구름많음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18.4℃
  • 흐림제주 23.5℃
  • 흐림강화 19.2℃
  • 흐림보은 17.1℃
  • 흐림금산 17.0℃
  • 구름많음강진군 19.5℃
  • 구름많음경주시 20.2℃
  • 구름많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인터뷰

김보미 군의원, 강진군 문화예술·지역문화 진흥 및 예술인복지 증진 기대

- 강진군 문화예술·지역문화 진흥·예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

-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의견 반영으로 기존 제도와 관행 과감히 개선 필요 -

 

김보미 행정복지위원장
    

[today news] 강진군의회 김보미 행정복지위원장이 대표발의 한강진군 문화예술진흥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21일 제27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는 문화예술관계 법령에 따라 강진군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육성함으로써, 새로운 전통문화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문화예술·지역문화 진흥 및 예술인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발의되었다.

 

조례안에는 문화예술관계 법령, 전통문화, 기금 등 정의 규정 군수, 기관·단체, 군민의 시책 관련 책무 규정 변경 지역문화 진흥 시행계획 규정 신설 문화예술 및 지역문화 진흥·예술인 복지 증진사업 규정 신설 문화시설의 사용허가 및 사용료 등 규정 신설 업무의 위탁 및 징수 규정 신설 강진군 문화예술·지역문화 진흥 및 예술인 복지 증진위원회 및 위원의 제척·회피·기피 규정 신설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기존 조례가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사항으로만 국한된 것을 보완문화예술 진흥 뿐만 아니라 지역문화 진흥과 예술인복지 증진까지 포괄하여 상위 법령에서 명시한 용어를 인용하여 조례 규정을 더욱 명확히 규정하고 내용상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여 일괄 정비하였다. 특히, 문화예술·지역문화 및 예술인 복지의 지속적 진흥과 증진을 위하여 군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며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하도록 군수의 시행계획 의무 규정을 신설하였다.

 

김보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인이 더욱 위축되고 문화 생태계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집행부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으로 강진군 문화예술·지역문화 진흥 및 예술인복지 증진을 향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의정

더보기
제9대 강진군의회 의원 역량강화 오리엔테이션 개최 강진군의회는 7월 7~ 8일 이틀간 강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강진군의원 8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하여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은 3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특강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강의는 양국진스피치인재교육원 대표 양국진 교수의 ‘감성스피치와 처세술’, 두 번째 강의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김대희 원장의 ’의정활동 첫걸음, 의정활동의 진단과 처방‘, 마지막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자치법규연구소 김병도 교수의 ’제9대 의회 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국진 교수는 성공한 리더들의 스피치 방법을 분석하여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적용가능한 팁을 원포인트로 짚어 주었다. 김대희 원장은 과거 순천시의회 4선 의원(의장) 경험을 토대로 의원들의 역할과 임무, 민원과 청탁의 명확한 구별법 등을 강의했다. 김병도 교수는 강진군의 발전을 위해 특례군 승격을 위해 노력할 것을 건의하면서, 지방자치법의 주요내용에 관해 강의했다.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은 “강진군의회가 추구하는 실력있는 선진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과 화합속에서 서로 발전하는 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FE

더보기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기초자격평가시험’은 ‘쇼’? [today news]]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놓고 불공정 논란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한국 정치사상 최초로 지방의원(광역·기초) 후보 공천 과정에 있어 출마 후보들의 자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기초자격평가시험을 도입했다. 정진석 공관위원장은 이에 대해 “이기는 선거를 위해 돈공천, 사공천 짬짜미 공전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공천의 투명성 확보 및 인재 등용에 만반을 기하기 위한 제도”라고 천명했다. 또, 이준석 당대표도 “기초자격평가라고 명명함으로써 자격시험으로 전환시켰을 때, 평가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지역구 후보마다 경선원칙에 따라서 자신의 평가점수에 비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며 “끊임없는 혁신과 개혁으로 국민께 사랑 받는 정당, 정치신인과 청년들에게 문호가 활짝 열려 있는 국민의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17일 기초자격평가 시험과 19일부터 21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했으며, 최종 공천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의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에 대해 보다 능력 있고 검증된 새로운 인물들이 탄생하게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