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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 이해 교육 실시


보성중학교(교장 박오순)는 2018년 9월 27일(목)~28(금) 이틀 동안 1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러시아, 인도 문화를 살펴보기 위해 CCAP 교육을 통한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러시아인 : Tatiana Pylaeva, 헬퍼 : 서주희님을 모시고 러시아의 간단한 인사말과 문화 등을 배우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마트료시카가 그려진 카드 만들기, 러시아 전통 차 마시기를 체험하였으며,

인도인: Nithya Kamalakannan, 헬퍼 : 이유경님을 모시고 간단한 요가 동작으로 수업을 열고 인도의 문화에 대해 배운 뒤 차이티를 마시며 헤나 체험을 했다.

CCAP-러시아, CCAP-인도 다문화 이해 교육에 참가한 1학년 이모 학생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관심을 가질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경험을 하게 기분이 좋았다. 이 수업을 통해 다른 나라를 바라보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고,

박오순 교장은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이 시기에 ‘CCAP를 통한 다문화 이해 교육이 학생들의 상호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today news 강향수 전남본부장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국회입법조사처중립성, 객관성 의무화 법안발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구성원들이 중립성과 객관성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소속원들이 사무를 처리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명시하는 「국회예산정책처법」 개정안과 「국회입법조사처법」 개정안을 11일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는 각각 국가의 예·결산 기금 및 재정운용과 관련된 사항, 그리고 입법 및 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조사·연구하여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국회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현행법에서는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직무에 관한 독립성을 명시하면서, 각 처장이 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중립성을 유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날로 증대되는 두 조직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처장 뿐만 아니라 모든 소속원들이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가 직무를 수행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