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9℃
  • 구름많음강릉 24.4℃
  • 구름많음서울 26.5℃
  • 박무대전 24.5℃
  • 흐림대구 23.5℃
  • 울산 23.1℃
  • 광주 20.7℃
  • 부산 23.1℃
  • 흐림고창 22.6℃
  • 제주 25.4℃
  • 구름많음강화 25.5℃
  • 흐림보은 24.9℃
  • 흐림금산 22.3℃
  • 흐림강진군 23.3℃
  • 흐림경주시 23.5℃
  • 흐림거제 23.5℃
기상청 제공

정치

윤석열 총장, '서초동 촛불' 입장 표명... "검찰 개혁 실현에 최선"

대검찰청, 기자단에게 윤석열 총장 입장문 전달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은 29일 “검찰개혁을 위한 국민의 뜻과 국회의 결정을 충실히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Jtbc 방송 캡처 (서초동 촛불 집회)


대검찰청은 29일 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윤 총장의 입장을 전달했다.


입장문에서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부터 검찰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명확히 밝혀왔고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검찰개혁을 위한 국민의 뜻과 국회의 결정을 충실히 받들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인사청문회 부터 이런 입장을 수차례 명확히 밝혀왔고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에는 100만명(주최측 추산) 가량 인파가 몰려 조 장관 일가 관련 검찰 수사 규탄과 함께 검찰개혁을 요구했다.


이에 윤 총장은 대규모 검찰개혁 촉구 집회에 부담감을 느끼고,  마치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로 검찰개혁을 막으려 한다는 오해를 사고 있다는 판단에서 입장문을 전달한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민주당이 서초동 집회 참가 인원수를  터무니 없이 부풀렸다"고  혹평했으며, 바른미래당은 "서초동 집회가 민심을 대변하는 것처럼 호도 하지 말라" 라며 평가 절하했다.




김 지사, 시군의회 의원과 소통행보... 각 지역발전 논의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열린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원 연수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힘써준 의원들의 노고와 정성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청 (시.군의회 의원 연수회 축사)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원 연수회’는 28일까지 이틀간 여수에서 전라남도시군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 주관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의원 역량 강화와 시군의회 공동 발전을 위해 개최된다. 첫 날 인 27일 김영록 도지사는 이날 도정을 소개한 후 시군의회 관심 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전남의 새 천 년 미래비전인 ‘블루 이코노미’를 얼마나 빨리, 짜임새 있게 추진하느냐가가 도와 시군의 발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시군의회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현재 태풍 ‘타파’ 피해 복구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등 지역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있으나, 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시군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청 (시.군의회 연수회 감사패 수상) 앞서 8월 3


윤석열 총장, '서초동 촛불' 입장 표명... "검찰 개혁 실현에 최선"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은 29일 “검찰개혁을 위한 국민의 뜻과 국회의 결정을 충실히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Jtbc 방송 캡처 (서초동 촛불 집회) 대검찰청은 29일 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윤 총장의 입장을 전달했다. 입장문에서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부터 검찰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명확히 밝혀왔고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검찰개혁을 위한 국민의 뜻과 국회의 결정을 충실히 받들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인사청문회 부터 이런 입장을 수차례 명확히 밝혀왔고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에는 100만명(주최측 추산) 가량 인파가 몰려 조 장관 일가 관련 검찰 수사 규탄과 함께 검찰개혁을 요구했다. 이에 윤 총장은 대규모 검찰개혁 촉구 집회에 부담감을느끼고, 마치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로 검찰개혁을 막으려 한다는 오해를 사고 있다는 판단에서 입장문을 전달한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민주당이 서초동 집회 참가 인원수를 터무니 없이 부풀렸다"고 혹평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