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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광주광역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51건 처리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5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515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시 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조례안 39, 예산안 4, 규칙안 1, 동의안 2, 보고안 5건 등 총 5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조례안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이며,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상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증 수여 및 명예시장 추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금고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또한 광주광역시 지진피해 원인조사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민간 건축물 지진 안전성 표시제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광주광역시 남북교류협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0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2회 광주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0년도 제1회 광주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장재성 의원의 광주광역시 현안사업, 용역결과 부실 관리에 대한 개선 시급하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이루어졌다.

 

Today news/최창호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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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서구의원, 지역발전 공로 각계 감사패 ‘봇물’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지역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각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고 있다. 전 의원은 25일 광주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해단식에서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지난 2월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받은 감사장을 시작으로 지난 2일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감사패를, 17일에는 농성1동 자생단체 일동으로부터 받은 감사패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감사패다. 전승일 의원은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으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탁월한 리더십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주민주체의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 서 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활동, 그리고 광고물 및 불법쓰레기 수거, 취약지 청소를 함께 하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오기도 했다. 기영준 주민자치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전 의원은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계속해서 주민들과 마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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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당 대표 출마 앞두고 광주 찾아 지지 호소 [투데이전남=정길도 취재부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나선 김부겸 전 의원이 출마 선언을 이틀 앞둔 7일 광주를 찾아 지역주의 극복과 광주정신 계승 적임자가 선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언론에서 이번 전당대회를 영·호남 대결로 규정하고 있지만, 지금이야말로 누가 몸으로 맞서 지역주의의 벽을 넘을 후보인지, 누가 광주정신을 온전히 계승할 후보인지 선택받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특히 이날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이낙연 의원에 대한 평가를 삼가며 "누가 되더라도 상처 내고 흠집 내면 두 사람에게 다 초라할 것이다. 민주당 전체에도 마이너스"라며 "대선 전초전을 전제로 비교하고 경쟁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경계했다.김 전 의원은 또 "당대표 출마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광주를 찾았다"며 "어린 시절 광주 공군비행장은 아버지의 근무지였고, 5·18민주항쟁 때는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의 대구지역 행동책으로 10대 현상수배자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고 광주와의 인연을 강조했다. 아울러 "5·18 40년이 지난 지금도 왜곡된 역사와 은폐된 진실은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