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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흥ㆍ두산건설, 임동 일대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 조성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 조만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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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중흥토건과 두산건설은 14일 광주 북구 임동 76번지 일대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조만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의 중심인 금남로 끝자락에 위치한 이 단지는 임동(유동)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주거단지로 지하 3~지상 최대 39층 규모로 14개 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 전용 면적 59~107, 2,240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면적 27~57, 250실 등 총 2,490세대 로 구성된다.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중흥건설과 두산건설이 컨소시업을 구성해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양동시장역 역세권 단지이며 광주역과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초중고교 학군이 몰려있고, 단지 옆에 광주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좋다.

특히 대형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도시재생뉴실사업의 하나인 '광주역복합개발사업'이 예고된 상태다. 사업비만 약 1조원이 투입돼 2025년까지 주거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주변에는 수창초등학교와 서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등이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광주제일고와 광주고, 전남대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광주의 유명 백화점과 대형 마트는 물론 호남 최대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이 인접해 있다. 천주의성요한병원 등 대형병원도 도보거리에 있다.


광주천이 단지 앞에 흐르고 기아챔피언스 필드 야구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예술의 거리와도 가깝다.


단지 내 건물은 대부분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만권을 확보했고,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피스텔의 경우도 1실당 1.5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금남로 중흥S-클래스 & 두산위브더제니스' 본보기 주택은 광주 북구 신안동 3-1에 마련될 예정이다.


Today news/최성훈 기자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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