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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通)하는 부부, 행복충전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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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news]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건강한 다()문화 가정·부부친화력향상을 위한 배우자부부교육으로 ()하는 부부, 행복충전 플러스 4을 실시한다.

 

롯데복지재단의 교육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부부12쌍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감염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방식으로 각가정에서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부부간 문화적 차이를 음식소통으로 이해하는 집콕요리 테라피와 부부,자녀,부모로서의 가족관계향상을 위한 동영상 시청, 미션수행 등으로 구성한 특별 방식으로 총7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농촌의 특성상 바쁜 농사철에도 특정시간이 아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정마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간 참여율을 높이기에 적절한 기회가 될 것이다.

 

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성옥 센터장은 ()문화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모든 구성원들이 부부공동체훈련을 통해 언어와 문화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소통의 공백을 줄이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가족관계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앞으로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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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광주서구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후원물품 백미 200포를 기증 받는 등 연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승일 의원은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가칭)’ 박은영 추진위원장을 직접 찾아가 침수피해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박은영 추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하여 주었다. 박 위원장은 ‘갑작스런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 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 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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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亞문화전당 정부 기관화' 法 개정안 발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이병훈(광주 동남을)의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정부 상설 기관으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은 문화전당 조직통합조정과 문화도시 사업 유효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하고, 문화전당 운영을 법인에 위탁한다는 내용을 삭제해정부 소속 기관으로 규정하고 아울러 현행 2026년까지인 특별법 발효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함으로써 전당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기초를 닦는 내용의 법안이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핵심사업으로서 건립비 7064억원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1조 1000억원이 투여된 대형 국책사업이다. 전당은 정부가 두 번 바뀌는 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2015년 11월 겨우 개관했으나, 아직도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2015년 당시 전당이 아직 개관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전당을 법인화하는 것을 전제로 특별법을 개정함으로써 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을 왜곡, 축소하려 한다는 비난이 일었다. 당시 개정된 현행법에는 전당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법인에 ‘일부위탁’하여 운영하고, 이후 평가를 거쳐 ‘전부위탁’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