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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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희집단 The 광대의 신나는 예술여행 광대들의 유쾌한 연희한마당<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10월 11일 나주 빛가람 LH5단지를 끝으로
신나는 예술여행 여정 마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연희집단 The 광대가 주관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 광대들의 유쾌한 연희한마당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1011일 오후 130분 나주 빛가람LH5단지를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한다.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는 뜻 깊은 문화예술 사업이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 일반시설 순회사업에 선정되어 광대들의 유쾌한 연희한마당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객들과 예술로 웃음을 공유하였다. 6월 파주를 시작으로 9회 동안 아파트 단지, 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일반 시설 순회처들과 함께하며 전국이 전통 예술로 신나고 흥겨운 장단에 젖어들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본 단체의 신나는 예술여행 일정은 10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월정길)에 위치한 빛가람LH5단지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한다. 공연 예정인 나주 지역 포함 10회 동안 진행된 광대들의 유쾌한 연희한마당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은 우리나라 각 지방의 다양한 연희의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의 기예와 재담 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단체의 스터디셀러이자 대표작품이다.


2006년 창단되어 국내·외 유수의 축제, 공연, 해외초청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우수한 실력과 유쾌함을 인정받은 연희집단 The 광대의 노련함과 재치가 더욱 돋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판굿>, <악기 개인놀이>, <사자놀음>, <이매놀음>, <말뚝이춤>, <버나놀이>, <소고놀이>, <12발 상모놀이와 뒤풀이> 등 풍성하게 구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풍요롭고 즐거운 전통 연희 한마당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 2018 신나는 예술여행 광대들의 유쾌한 연희한마당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을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입주민, 어르신 등 다양한 관객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는 흥겨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광대들과 함께 잠시나마 근심 걱정을 털어버린 유쾌한 시간이 소망해본다.

 

Today news/홍주연 문화부장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국회입법조사처중립성, 객관성 의무화 법안발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구성원들이 중립성과 객관성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소속원들이 사무를 처리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명시하는 「국회예산정책처법」 개정안과 「국회입법조사처법」 개정안을 11일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는 각각 국가의 예·결산 기금 및 재정운용과 관련된 사항, 그리고 입법 및 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조사·연구하여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국회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현행법에서는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의 직무에 관한 독립성을 명시하면서, 각 처장이 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중립성을 유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날로 증대되는 두 조직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처장 뿐만 아니라 모든 소속원들이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은 국회예산정책처와 국회입법조사처가 직무를 수행할 때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주홍


김삼호 광산구청장 선거법위반 당선 무효형 선고  [투데이전남광주=정길도 취재부장]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이 직위를 잃게 될 위기에 처했다.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4100여명의 당원을 불법 모집한 혐의(선거법위반)로 기소됐다가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게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공직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에 따라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김 구청장의 당선은 무효화된다. 김 구청장은 예비후보자 신분이던 지난해 7∼9월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에 대비해 자신이 이사장을 맡고 있던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4100여명을 당원으로 불법 모집한 혐의가 불거져 지난 4월 불구속 기소됐다. 자치구 공단 직원들은 현행 선거법상 정당가입이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김 구청장은 당원 모집 대가로 공단 직원 150여명에게 500만원의 나물을 선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앞서 지난 8월29일 김 구청장에게 “공조직을 동원한 조직적 범죄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김 구청장이 한 당원모집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