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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진군의회, 강진군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발의

- 대표발의 김보미의원 “안정성·효율성·투명성 제고, 혁신 모범 조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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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김보미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today news] 강진군의회 김보미의원은 제267회 임시회를 통하여 지방회계법의 규정에 따라 강진군 금고 지정에 관한 기준과 절차를 정하여 군 재정 관리의 안정성·효율성·투명성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강진군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그동안 강진군의 막대한 재정의 금고업무를 취급하는 금융기관 금고 지정은 강진군 금고 지정 및 운영 규칙에 따라 이루어졌으나, 3년마다 개정되고 있는 행정안전부 예규 지방자치단체 금고 지정 기준을 제때에 반영하지 못해 왔었다.

 

따라서, 금고지정 평가항목 및 배점 기준을 조정하고, 심의위원회 의사결정 과정에서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간전문가가 1/2 이상이 되도록 하였으며, 군과 약정 체결한 금융기관의 협력사업 비용 등을 공개하도록 규정하여 군민의 알 권리가 대폭 실현되도록 하였다.

 

특히, 금고지정 평가항목 및 배점기준표 정기예금 만기 후 이자율’, ‘금융위원회의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관내 영세사업자 및 중소기업 지원실적 및 계획을 추가 조정 하여 금융기관에서 독자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재해구호 및 지역사회의 복지증진 등을 위한 관내 활동 배려가 늘어나 지역주민들의 이용 편의성과 더불어 군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되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보미의원은 조례를 제정을 준비하면서 행안부예규 뿐만 아니라 금융위, 권익위 등의 자료 또한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와 선정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는 입법하였고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모범 조례가 될 것으로 자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보미의원은 제8대 강진군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강진군 다산문화 진흥 기본 조례15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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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광주서구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후원물품 백미 200포를 기증 받는 등 연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승일 의원은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가칭)’ 박은영 추진위원장을 직접 찾아가 침수피해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박은영 추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하여 주었다. 박 위원장은 ‘갑작스런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 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 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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