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금)

  • 맑음동두천 15.6℃
  • 흐림강릉 13.1℃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6.7℃
  • 구름많음대구 16.0℃
  • 구름조금울산 14.6℃
  • 맑음광주 18.4℃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5.7℃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15.0℃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종합

광주순환도로투자㈜·광주순환㈜, 소방장학기금 기탁

재)록수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URL복사

광주시-하이트진로 청년자립지원 업무협약 체결

- 저소득 청년 대상 창업공간, 전문기술 교육, 운영노하우 지원

-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운영기관 지정내년 베이커리카페 빵그레개소

(사회복지과, 613-3390)


하이트진로가 저소득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베이커리카페 빵그레를 광주에 오픈한다.


광주광역시는 6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광주시와 하이트진로가 저소득층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추진하는 청년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저소득 청년들이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받고 일정기간 카페를 운영하는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베이커리카페 빵그레오픈과 운영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를 민간자원 연계형 일자리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이에 따른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빵그레공간조성에 필요한 보증금 및 임대료 제공, 인테리어 및 시설·장비 구입, 전문 기술교육, 사업용 차량 등을 지원한다.


베이커리카페 빵그레는 동구 청년자활사업단 근로자 8명이 참여해 내년 5월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이트진로가 2024년 창사 100주년을 앞두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앞서 지난 5월 경남 창원시에 오픈한 빵그레 1호점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취약계층인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일정기간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경험을 쌓아 궁극적으로 독립할 기반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지역 청년들이 성취감과 일하는 보람을 경험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today news-문장우 부장]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6일 남부소방서에서 광주순환도로투자㈜‧광주순환와 소방장학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광주순환도로투자㈜‧광주순환는 이날 재단법인 록수장학회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기탁식에는 이영훈 광주순환도로투자㈜‧광주순환대표와 김봉길 록수장학회 이사장, 최민철 시 소방안전본부장, 정선모 남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김봉길 록수장학회 이사장은 매년 여러 기업에서 지속적인 장학기금을 기탁해줘 큰 힘이 되고 있다소방인재 양성과 시민의 안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4년 설립된 록수장학회는 전국 유일의 소방관 자녀 장학회로, 그동안 장학기금 10억여원을 적립해 광주지역 소방공무원 자녀 1019명에게 장학금 47000만원을 지급했다

 

 




의정

더보기
전승일 광주서구의원, 발로 뛰는 의정활동 ‘돋보여’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후원물품 백미 200포를 기증 받는 등 연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승일 의원은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가칭)’ 박은영 추진위원장을 직접 찾아가 침수피해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박은영 추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하여 주었다. 박 위원장은 ‘갑작스런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 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 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LIFE

더보기
이병훈 의원, '亞문화전당 정부 기관화' 法 개정안 발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이병훈(광주 동남을)의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정부 상설 기관으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은 문화전당 조직통합조정과 문화도시 사업 유효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하고, 문화전당 운영을 법인에 위탁한다는 내용을 삭제해정부 소속 기관으로 규정하고 아울러 현행 2026년까지인 특별법 발효 기간을 2031년까지 연장함으로써 전당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기초를 닦는 내용의 법안이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핵심사업으로서 건립비 7064억원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1조 1000억원이 투여된 대형 국책사업이다. 전당은 정부가 두 번 바뀌는 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2015년 11월 겨우 개관했으나, 아직도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2015년 당시 전당이 아직 개관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전당을 법인화하는 것을 전제로 특별법을 개정함으로써 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을 왜곡, 축소하려 한다는 비난이 일었다. 당시 개정된 현행법에는 전당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법인에 ‘일부위탁’하여 운영하고, 이후 평가를 거쳐 ‘전부위탁’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