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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News

투데이전남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국난극복 국민대회 상임대표 김 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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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난극복 국민대회 상임대표 김 윤 영

 

투데이전남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정통 언론인으로서 바른말 바른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이인규 발행인과 관계자들, 그리고 전라남도 도민여러분들께도 축하인사드립니다. 즐거운 일은 함께 나누며 축제로 발전시키는 것이 미덕이며 삶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가치와 주민들의 보람을 찾아서 현장을 누비며 험한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 기자정신을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 펜더믹을 맞아 긴 세월을 고생하고 있는 전쟁같은 위기상황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줄 도산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자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간호하다 오히려 코로나 환자가 된 간호사들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울 새가 없습니다. 그러잖아도 자살율이 높았던 조국 대한민국에서 하루 50명이 넘게 자살하고 있습니다. 초고령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자연히 소멸될 나라 1번이 대한민국이라는 UN조사는 우리를 슬프게합니다.

정부는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수도권 부동산은 상상 그 이상으로 값이 뛰었습니다.

총체적 국난입니다. 여기서 좌절할 수 없기에 여러분이 뜻을 모아 국난극복 국민대회를 결성하고 다시뛰는 대한민국에 불쏘시게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신이나면 능력 이상으로 일하고 성취하는 신바람 국민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받들고 섬겨야합니다. 늘어난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주민들과 소통하여 살기좋은 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가교역할을 언론이 해야 하며 투데이전남이 심부름꾼이 되어야 합니다. 창간 7주년이면 이제 충분히 소통이 가능할 만큼 성장했습니다.

그동안 투데이전남이 수행했던 역할과 공로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부터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한번 창간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난극복 국민대회 상임대표 김 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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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윤건영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공동 발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윤건영 의원(서울 구로을)과 함께 국회의원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인 '국민소환법'을 공동 발의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원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소환이 가능하다.하지만 국회의원은 같은 선출직이지만 관련 법안이 없어 직권남용·비위행위에 책임을 묻지 못했다. 국회의원도 소환대상에 포함해 국민 정치참여, 의정활동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민 의원은 설명했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구·비례대표 국회의원 국민소환, 국민소환 서명요청 활동시 전자서명 이용, 국민소환 대상 국회의원에 소명기회 제공 및 시민토론회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을 통해 시민 정치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가 시민 뜻대로 일하는 국회로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 의원은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한다"며 "국민소환제도를 통해 국민을 위한 책임 정치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과 동시에 기존의 주민소환법에 명시된 절차와 요건을 간소화하고, 그동안 공직선거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