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4 (일)

  • 흐림동두천 20.8℃
  • 흐림강릉 23.6℃
  • 서울 22.0℃
  • 흐림대전 27.1℃
  • 구름많음대구 27.8℃
  • 구름많음울산 28.6℃
  • 구름많음광주 29.8℃
  • 흐림부산 27.7℃
  • 흐림고창 30.1℃
  • 제주 28.8℃
  • 흐림강화 22.0℃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8.8℃
  • 구름많음강진군 31.1℃
  • 흐림경주시 26.2℃
  • 흐림거제 27.8℃
기상청 제공

종합

“한번 더, 이승옥이 뛰겠습니다”

이승옥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2,500여명 성황리에 개최

 


[TODAY NEWS] 이승옥 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군수는 9일 오전 11시 강진읍 사무소에서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김승남 위원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서울 향우회에서도 회원들이 참석해 이 군수의 선거운동 시작을 축하했다.

 

김승남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4년 전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을 탈당해 다른 당으로 떠났을 때 외롭게 민주당에 입당해 저와 함께 어려운 당을 일으킨 사람이 바로 이승옥 강진군수였다지역의 일을 완성하려면 8년 정도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이승옥 예비후보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줘서 강진 발전을 확실히 앞당겨야 한다고 말했으며, 12년 군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이개호 국회의원과 주철현 국회의원이 부인들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고, 우상호 의원, 정청래 의원, 김두관 의원, 정성호 의원 등이 영상 축하 메세지를 보내 왔다.

 

이 군수는 이 날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는 민선 7기의 성과를 토대로 더 풍요롭고 더 살기 좋은 강진 건설로 가는 중차대한 시기다누가 군수가 되느냐에 따라 내가 사는 강진의 발전을 앞당길 수도 있고 퇴보시킬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김승남 도당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민주당이 어려울 때 민주당을 떠난 사람들이 민주당이 되살아나자 다시 입당해 이제 공천을 달라고 한다여러분 누가 민주당 소속 군수가 되어야 합니까라고 반문 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 군수는 군수에 재선되면 일자리는 모든 정책의 근간이라는 신념으로 기업유치에 모든 최선을 다하겠다젊은층을 유입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진산단에 이어 제2일반산단도 100% 분양 완료될 수 있도록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또 도시 소멸 위협을 받는 강진의 위기 탈출을 위해 인구 감소 대응 인프라를 군정 발전의 사활을 걸고 적극 구축할 것이라며 정부 시행 대형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주요 기반 시설 확충으로 강진의 도시 브랜드력을 강화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출마 공약을 발표했다.

 

이 군수는 농특산물 직거래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하고 최신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맞춤형 농식품 산업을 육성하겠다체류형 웰니스 관광 거점 도시를 조성하고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관광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 군수는 더불어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실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후 변화 대응 미래 환경 신산업을 육성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군수는 저는 강진의 아들로 태어나 강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행정전문가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무엇보다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으로 길을 만들며 군정을 이끌어왔다팬데믹 이후의 삶은 큰 변화를 겪게 될 이 시기에 검증된 행정전문가, 저 이승옥과 함께 위대한 강진의 새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아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옥 군수는 지방공무원 7급 공채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 강진군 지역개발과장과 강진군의회 전문위원을 지냈으며 전남도 행정지원국장, 관광문화국장, 여수시부시장 등 전남도 최고위직을 두루 거쳤다.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농산물유통발전특별위원장등을 지냈다.

 

한편, 이승옥 강진군수 예비후보 후원회장으로는 전남도의원을 지내고 강진문화원장을 역임한 현 강진군 황호용 노인회장이 추대되었다.




의정

더보기
제9대 강진군의회 의원 역량강화 오리엔테이션 개최 강진군의회는 7월 7~ 8일 이틀간 강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강진군의원 8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하여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은 3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특강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강의는 양국진스피치인재교육원 대표 양국진 교수의 ‘감성스피치와 처세술’, 두 번째 강의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김대희 원장의 ’의정활동 첫걸음, 의정활동의 진단과 처방‘, 마지막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자치법규연구소 김병도 교수의 ’제9대 의회 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국진 교수는 성공한 리더들의 스피치 방법을 분석하여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적용가능한 팁을 원포인트로 짚어 주었다. 김대희 원장은 과거 순천시의회 4선 의원(의장) 경험을 토대로 의원들의 역할과 임무, 민원과 청탁의 명확한 구별법 등을 강의했다. 김병도 교수는 강진군의 발전을 위해 특례군 승격을 위해 노력할 것을 건의하면서, 지방자치법의 주요내용에 관해 강의했다.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은 “강진군의회가 추구하는 실력있는 선진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과 화합속에서 서로 발전하는 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FE

더보기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기초자격평가시험’은 ‘쇼’? [today news]]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놓고 불공정 논란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한국 정치사상 최초로 지방의원(광역·기초) 후보 공천 과정에 있어 출마 후보들의 자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기초자격평가시험을 도입했다. 정진석 공관위원장은 이에 대해 “이기는 선거를 위해 돈공천, 사공천 짬짜미 공전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공천의 투명성 확보 및 인재 등용에 만반을 기하기 위한 제도”라고 천명했다. 또, 이준석 당대표도 “기초자격평가라고 명명함으로써 자격시험으로 전환시켰을 때, 평가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지역구 후보마다 경선원칙에 따라서 자신의 평가점수에 비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며 “끊임없는 혁신과 개혁으로 국민께 사랑 받는 정당, 정치신인과 청년들에게 문호가 활짝 열려 있는 국민의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17일 기초자격평가 시험과 19일부터 21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했으며, 최종 공천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의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에 대해 보다 능력 있고 검증된 새로운 인물들이 탄생하게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