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3.8℃
  • 구름많음서울 14.2℃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3.6℃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4.7℃
  • 흐림강화 11.9℃
  • 맑음보은 13.1℃
  • 맑음금산 15.0℃
  • 맑음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도정

정철 도의원, 학교가 365일 공사판 되어선 안돼!

- 학생들의 안전 확보, 학습 환경 개선 및 사학 관리 강화를 촉구


정철 의원 (더불어민주당장성1)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1)은 최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라남도교육청(이하 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에 대한 질의를 통해 학교 시설 공사 과정에서 효율성 제고와 사학 관리 강화 방안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초·중·고 운영위원장으로 현장을 둘러보면, 학교가 365일 공사판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현재 학교 시설 공사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학교 시설 공사의 시기와 공정이 불규칙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전 공정별(본건물·급식실·체육관·운동장 등) 통합 계획을 통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사립학교의 대규모 공사가 행정실장 단독으로 관리되는 상황에서 교육지원청의 관리 인력이 부족해 효율적 감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사학 관리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추진단은 “매년 협의회를 통해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사학에 대한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사학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인정했다.
정철 의원은 “앞으로 전남교육청이 학교 시설 공사 과정에서 학생 안전과 학습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사학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계획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정철 도의원, 학교가 365일 공사판 되어선 안돼!
- 학생들의 안전 확보, 학습 환경 개선 및 사학 관리 강화를 촉구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1)은 최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라남도교육청(이하 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에 대한 질의를 통해 학교 시설 공사 과정에서 효율성 제고와 사학 관리 강화 방안을 촉구했다.
 





의정

더보기

LIFE

더보기
이재명 당 대표 출마 공식선언“일부 검사들, 국회 겁박 하는 것은 내란 시도 행위”, 탄핵 당위성 강조, 출마 회견서 직격 [today news 취재본부장 강향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가 10일 오전11시 연임에 도전하는 출마를 선언을 했다. 다음은 출마 선언 전문. 국민 옆에 이재명, 다시 뛰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을 거란 희망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혁신 역량은 고갈되고 저성장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불평등과 양극화는 갈수록 극단화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비극적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먹고 사는 일에 온 신경을 기울여야 할 정도로 민생경제가 파탄 났는데,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야배송을 하던 택배기사는"개같이 뛰고 있어요"라는 카톡을 남기고 과로로 숨졌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무엇을 위한 사회입니까. 이렇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절망의 오늘을 희망의 내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제가 가진 무엇이라도 다 내던질 수 있습니다. 저 이재명이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주 영국은 14년 만의 정권교체가 있었고, 프랑스도 집권여당을 누르고 좌파연대가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국민들이 진보냐 보수냐를 선택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