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삼)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교육공동체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에 참가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성과정은 총 22회차(44시간) 중 12회차 과정을 진행했는데, 지난 8월 28일(수)에 강진만 생태공원을 방문하여 김상민 순천대 산림지원학과 연구원과 함께 생태공원의 식물을 관찰하고 분류해 보는 실습 과정을 운영했다. 강진만 생태공원은 탐진강과 강진만이 만나는 지점에 조성된 곳으로 생태환경이 양호하여 수달, 큰고니, 붉은발말똥게, 대추귀고둥 등 멸종위기종 10종을 비롯한 1,131종의 다양한 생태자원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이다. 이곳은 공생의 ‘강진 물길 탐사 과정’으로 개발하는 탐방로이다. 양성과정은 오는 10월 10일(목)까지 진행되며, 양성된 생태해설사는 10월 말에 열리는 강진만 갈대 축제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진 생태환경 학생자율동아리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공생의 강진길’ 챌린지 활동을 지원한다.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에는 학부모, 다문화가족, 농산어촌유학가족, 지역민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병삼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고 학
신안소방서 지도119안전센터 이개헌 올해는 예년에 비해 길어지는 폭염에 말벌 개체군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성묘나 벌초 작업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년~2023년) 발생한 벌 쏘임 사고는 해마다 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해 연평균 6,213건의 벌 쏘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벌 쏘임 사고는 2,815건으로 예년에 비해 4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을 보면 79.8%가 7월~9월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작년 한 해에만 벌 쏘임 사고로 인한 심정지 환자는 11명이었으며, 올해는 8월 18일 기준 8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특히, 올해 벌 쏘임 환자 사고 발생 장소는 37.3%인 1,049명이 집에서 발생하여 큰 비중을 차지했고, 바다/강/산/논·밭이 24.8%(697명)로 나타났다. 벌은 최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시, 주택가 등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 예초기의 진동
[today news] 지난8월9일 강진덕동길15-78 번지내 흰다리새우 양식장 4개소 (4300평)에 한전 변압기 선로 고장으로 산소공급기 수차 18대가 파손되어 산소공급이 중단되어 양식장에 서식하고 있는 흰다리새우 25톤중 60%가 페사되는 긴급사항이 벌어져 양식장 주인은 갑자기 닥친 믿을 수 없는 현실 에 하늘만 바라보는 막막함에 여론에 호소하고 있다. 흰다리새우양식장 대표 정성환 (48세)씨는 5년전 전재산을 정리하여 강진으로 낙향하여 흰다리새우양식장을 운영하여 왔다. 올해는 온난화 현상으로 한낮의 더위와 잦은비로 양식장운영이 어려움을 감내해야 했다 그러나 경험을 바탕으로 잘 키워 목표치를 달성했다며 추석명절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터에 목표가 눈앞에 서 사라지는 참담함을 느끼고 각계에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한전측에서 관리하고 있는 변압기가 실린 전봇대에서 양식장으로 가는 선로에 최초 점검직원의 말이 부식으로 인한 접촉불량 이라고 같이 온 직원과 대화한 내용이였다고 한다. 그리고 한전의 책임으로 이야기하더니 이후로 말바꾸기를 하고 보상관계를 운운 하더니 피해보상을 해 줄수가 없다는 황당한 내용만 일방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한다. 한전변압기에서 내려오는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삼)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교육공동체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에 참가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성과정은 총 22회차(44시간) 중 12회차 과정을 진행했는데, 지난 8월 28일(수)에 강진만 생태공원을 방문하여 김상민 순천대 산림지원학과 연구원과 함께 생태공원의 식물을 관찰하고 분류해 보는 실습 과정을 운영했다. 강진만 생태공원은 탐진강과 강진만이 만나는 지점에 조성된 곳으로 생태환경이 양호하여 수달, 큰고니, 붉은발말똥게, 대추귀고둥 등 멸종위기종 10종을 비롯한 1,131종의 다양한 생태자원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이다. 이곳은 공생의 ‘강진 물길 탐사 과정’으로 개발하는 탐방로이다. 양성과정은 오는 10월 10일(목)까지 진행되며, 양성된 생태해설사는 10월 말에 열리는 강진만 갈대 축제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진 생태환경 학생자율동아리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공생의 강진길’ 챌린지 활동을 지원한다.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에는 학부모, 다문화가족, 농산어촌유학가족, 지역민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병삼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고 학
강진경찰서(서장 박상년) 읍내지구대(대장 김형주)는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오토바이 단독 교통사고 발생했다는 112 신고사건 처리중, 사고 오토바이 운전자 발견지연시 생명이 위험했던 상황에서 정밀수색 끝에 조기 발견 및 응급조치 및 119 신속공조 요청으로 소중한 인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6일 10:16경 112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출동한 읍내지구대 1팀 순경 이준용과 순경 윤정훈은 사고발생 장소로 지목된 곳에서는 사고흔적이나 운전자를 발견치 못하였고, 공동대응으로 출동한 119 구급차는 요구조자 불발견으로 현장을 떠난 상황에서도 주변을 끝까지 면밀히 수색 실시하던 중, 도로가에 건축자재가 쌓여 있어 발견이 어렵던 사각지대에 열사병 증세로 호흡이 불안정하고 탈수 증세 및 손가락 부위 깊은 상처의 출혈 여파로 기력을 잃어가던 60세 남자를 신속히 구조, 응급조치 취하여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다. 이후 현장 출동 경찰관들은 요구조자의 가족에게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도 자치단체에 적극 공조 요청하여 배우자와 신속히 연락되도록 최선, 요구조자의 심리적 안정 확보 및 신속 적극적인 조치로 최선을 다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경찰상을 구현하였다.
강진경찰서(서장 박상년) 도암파출소(소장 김대중)는, 도보 순찰 중 마을 주민과의 대화, 세심한 주변 관찰로 사전에 재난·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시설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암파출소에서는 지난번(1.24) 도보 순찰 중 도암면 신기천 교량(길이 40m, 폭 8m)의 교각 일부가 파손되고, 균열이 있는 곳을 발견, 지자체에 정밀진단 의뢰, 수시점검하는 등 최근 보수 완료케 하고, 또한 도암면 용문사 앞 도로 갓길의 파손된 곳을 발견하여 약 100여 미터 구간을 보수완료케 하였다. 그 외에도 신전면 수양천 185m 구간에 대해 안전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추락시 사망사고 등 2차 사고가 예상되어, 이장단 및 마을 주민상대 사업 시급성을 설명, 주민 126명의 서명을 받아 지자체에 공문의뢰, 185m 전 구간에 대해 가드레일을 설치완료케 하여 사전에 추락사고를 예방하는 등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도암면 도암초등학교에서 계라교차로 구간(1,500m, 도암에서 강진 방면)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노선에서 크고 작은 유사한 4건의 차량전복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지만, 분석 결과 전복의 원인이 도로 여건 문제
강진경찰서(서장 박상년)는, 올해 3월경부터 강진군 관내 행정읍·면에 경찰서장이 직접 찾아가 유관기관·협력단체 등 지역 내 오피니언 리더를 만나 치안정책을 설명하고 소통하는 『찾아가는 치안정책 설명회』를 추진하며 치안스킵쉽 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주민참여 정성치안 구현과 치안가치 공유로 지역치안 안정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강진군 관내 4개 행정면에는 경찰관이 고정배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치안불안을 느끼고 있어 올해 하반기부터 신전면 치안센터에 경찰관 1명을 배치한데 이어, 오는 9월 2일부터는 전국 최초로 『파출소장 이동 근무제』를 운영하여 작천면과 마량면을 관장하는 파출소장이 각각 병영면·옴천면과 대구면 치안센터에 주 1회 이동하여 근무함으로써 주민들의 치안 민원 해결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강진경찰서 자체 특수시책은 경찰서장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치안정책을 설명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시작한 『치안정책 설명회』의 성과이며, 주민의 의견을 경찰서장이 직접 청취하며 애로사항을 듣는 중 발굴해 낸 아이디어로 추석절까지 2주간 시범운영을 한 뒤, 개선점과 주민여론 등 추이를 보아 본격 운영할
림삼/칼럼니스트. 작가. 시인 - 詩作NOTE -- 예로부터 육신의 통증 중에서 가장 아픔을 심하게 느끼는 건 귀가 아플 때이고 두 번 째가 치통이라고들 한다. 물론 사람은 손가락을 살짝 베인다거나 발을 약간 접질려서 인대에 무리가 가기만 해도 온통 거기에 신경이 쓰이고 아픔을 느끼는 존재인지라 통증의 순위를 정하는 건 별무소용이다. 그냥 그만큼 귀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이 심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귀는 머리와도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귀가 아프기 시작하면 지끈거리는 두통까지 동반되는 건 당연한 사실이다. 필자는 유독 어려서부터 귓병을 자주 앓았다. 그 시절에 강원도 척박한 시골에서는 제대로 된 의료 처방이나 치료라고는 아예 기대할 수도 없던 시절인지라 사시사철 귀를 틀어막고 다녔던 기억이다. 그러면서도 여름이면 냇가로 나가 살다시피 했으니 귀를 돌볼 여유는 숫제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보니 그 질환이 골수에 미쳐 거의 영구적인 귓병과 난청 증상을 불러온 듯 하다.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군 시절에는 특전사에서 근무하면서 스쿠버점프라는 특수 행위를 자주 하다보니 귀가 성할 날은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반복되던 몇 차례의 고막 수술 끝에
‘태초부터 현재까지, 전 인류에게 문화적, 사상적, 문명적,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이다’라는 참된 명제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성경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위한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며, 성경은 거짓이 없는 역사책이며, 빼어난 문학작품이자 인류의 보편타당한 규범을 제시하는 도덕책이고 고전 중의 고전이다. 그러나 성경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기에 자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역과 의역은 필연적으로 발생될 수 밖에 없다.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은 이 번역상의 한계를 뛰어넘어, 25년 이상 히브리어와 헬라어 단어를 연구하며 1대1이라는 새로운 번역 기법으로, 한글성경과 영어성경의 많은 오역과 의역을 바로잡아 원어의 의미대로마태복음,누가복음,마가복음,요한복음과요한계시록,로마서,창세기,히브리서를 순차적으로 번역,출간하는데 성공했다. 신약은 1550년 고대그리스어인 헬라어로 기록된 ‘스테파누스’ 사본을 원전으로, 구약은 고대 언어인 히브리어로 기록된 벤카임 맛소라를 원전으로 하여, 원어 의미 그대로 한글로 고스란히 옮겨냈다. 원어의 어원과
[today news] 강진경찰서(서장 박상년)는 지난 16일 12명의 청소년 정책자문단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자문단 간담회는 초등학생 1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1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정책자문단이 최근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ㆍ대리입금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서 토의하며 정책들을 제언하였다.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학교폭력ㆍ도박ㆍ마약ㆍ사이버 범죄ㆍ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전동킥보드 탑승 등 청소년을 위협하는 범죄들을 예방하며 정기적으로 직접 정책 제안ㆍ범죄 예방 캠페인 참여 등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상년 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제안한 소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청소년과 함께 안전한 강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화진 국민의 힘 전남도당 위원장 [today news] 강진군 소재 K 스테이 호텔 회의실에서 100여 분의 당원님들과 함께 하는 간담회에서는, 저의 지역구 현안들을 논의하고 민원과 건의 사안도 받으며 민생경제를 살리는 전남도당이 되고자 최선을 다합니다 목포 임성리에서 보성역 까지 신설되는 경전선 철로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일정에 차질이 없이 내년 개통이 되어 고흥 보성 장흥 강진 발전과 득량만권 농어업 문화관광 중심으로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특히 고흥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활성화를 조기에 달성하여 청년 일자리 2만개 달성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위해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서 남도뚜벅이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today news] 2023년12월 강진군 강진읍평동리 주민들과 마을 애로사항을 청취 후 마을입구 공터에 잡초와 물빠짐이 안 좋은 개인사유지로 방치되어 있는것을 마을 공동주차장 활용을 건의하자 전라남도에 건의하여 3억이상확보 강진군으로 책정해주었다 강진군에서 주차장 부지를 확보 후 2024년8월19일경 공사가 시작되어 23일완료 되었다 항상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위원장님 평동주민 일동은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장 김화진
림삼/칼럼니스트. 작가. 시인 - 詩作NOTE - 사람이라는 게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지극히 이기적인 본성에 파묻혀 사는 존재인지라, 자신의 어리석음이나 잘못은 깨닫지 못하고 그저 타산적인 바람을 상식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또 나약한 실체라는 건 잘 알기 때문에 어떤 보이지 않는 힘에 의존해서 막연한 소망이나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서, 각자의 마음 속에 신앙의 씨를 심어놓고 간절한 염원 담아 그 대상에게 간구를 한다. 소위 기도라는 유형 무형의 의식을 통해서 무언가를 이루게 해달라는 속내를 간절히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이것이 정작 종교의 실체이며 정의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그보다 훨씬 더 심오하고 엄숙한 의미가 내재되어 있느니만큼, 섣불리 종교와 신앙의 본질을 속단하거나 폄훼할 의도는 없다. 그리고 필자 또한 모태신앙이라는 스스로의 궤에 갇혀 평생 피난처로 여기고 있는 게 사실이다.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힘들고 버거운 삶의 질곡을 지날 때마다 필자는 아주 진솔하게 기도를 올렸음을 고백한다. 제발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기게 해달라고, 바라기에는 이번 기회에 내가 바라는 걸 이루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기도라는
금년 5월에 창립한 산림문화탐방회는 지난 7월 25일(마지막주 목요일) 8시, 회원 53명이 종합운동장에서 버스 2대로『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라는 슬로건으로 “완도수목원 탐방과 청해진유적지 등 완도 여행”을 했다. 이날 탐방은 9시경에 국립난대 완도수목원에 도착하여 숲해설사 3인을 지원받아 산림전시관, 난대림탐방로,암석원,육림교를 2개조로 나눠 2시간에 걸쳐 차례로 탐방하고, 장보고 공원으로 이동하여 각자 준비한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즐거워 했다. 오후에는 영상앨범 상왕산을 안내했던 김유숙 문화관광해설사가 바톤을 이어받아 장보고 기념관, 청해진 유적지, 완도타워, 구계등 등 여행을 진행했다. 완도수목원은 ‘국내 유일의 난대 수목원으로 2,050㎡에 호랑가시나무, 붉가시나무 등 3,801종의 수목유전자원과 희귀식물 770여종이 자생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수목원이며 장보고 기념관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동북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인 장보고 대사의 도전정신과 기상을 엿볼수 잇는 다양한 자료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장도의 청해진 유적지는 사적 제308호로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하고 중국과 신라, 일본을 잇는 삼각 무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