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8℃
  • 흐림강릉 16.9℃
  • 구름많음서울 16.9℃
  • 흐림대전 15.8℃
  • 흐림대구 15.5℃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7.8℃
  • 흐림부산 19.0℃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20.3℃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3.2℃
  • 흐림금산 12.9℃
  • 흐림강진군 17.0℃
  • 구름많음경주시 12.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종합

혁진 김선일 칼럼 '국민은 큰정치를 원한다'

국민을 선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꽤하고 국가를 보위하는 최선의 노력이 요구된다.

혁진 김선일 / 칼럼니스트.시인


국민은 큰정치를 원한다 - 정치란 균형이다.

균형적 발전을 위한다면 정치인이다.

균형감각이 없다면 정치인이라 하기 어렵다.

편협에 빠진다면 정치를 관둬야 한다.


오케스트라의 감독은 화음의 조율사다.

축구감독은 각 요소 적재적소에 선수배치로 각자 최선을 다하도록 하는 조련사다.


정치하는 사람은 각 요소 부족하고 남는 부분 파악 예측하고 균형배치하여 모든

지역과 국민이 자신의 사명으로 각자 자신의 영역에 최선을 다하도록 해야 함은

 물론이다.바로 조율사적 리더십 즉, 균형을 갖춘 분이라야 정치감각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다.


누군가를 응징하고 네거티브하는 일은 사법에서 할 일이고 부족한 법을 입법하는

 일은 국회에서 역할을 해주면 된다


국민을 선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꽤하고 국가를 보위하는 최선의 노력이 요구된다.

균형이 깨지면 어떤 일이 발생하겠는가?

국가의 균형이 깨진다면 가혹한 일이 생긴다.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하고 각 지역이 무너진다면 국토의 감소 현상을 초래하고

각지역의 인프라 역시 사라지는 부작용에 국가 발전의 토대가 무너지는 현상이 초래될 것이다.


그 다음은 그 불균형에 따른 폐해를 감히 이해 하고도 남음이 있다.


선거에서 투표를 하고 안하고, 지지하고 안하고의 문제를 떠나서 국가의 국민으로서

선택의 자유가 있을뿐 동일한 국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모든 국민은 그 지역 여하를 막론하고 국가의 일원 이다. 정치인은 그 모두의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해야 하며 국민통합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 비토지역이라 해서 소외시킬 일이 아니라 다함께 가는 길을 모색하고서야 리더다운 정치인일 것이다.


우리 국민은 모두가 이땅에 함께 살아가고 함께 발전시켜온 지지대이고 기반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비판적 사고와 균형적 사고로 무장한 건실한 큰 리더십을 원한다.

국민은 대의를 품은 한 푼의 큰 정치인을 기다린다.




의정

더보기
제9대 강진군의회 의원 역량강화 오리엔테이션 개최 강진군의회는 7월 7~ 8일 이틀간 강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9대 강진군의원 8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하여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은 3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특강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강의는 양국진스피치인재교육원 대표 양국진 교수의 ‘감성스피치와 처세술’, 두 번째 강의는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김대희 원장의 ’의정활동 첫걸음, 의정활동의 진단과 처방‘, 마지막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자치법규연구소 김병도 교수의 ’제9대 의회 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국진 교수는 성공한 리더들의 스피치 방법을 분석하여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적용가능한 팁을 원포인트로 짚어 주었다. 김대희 원장은 과거 순천시의회 4선 의원(의장) 경험을 토대로 의원들의 역할과 임무, 민원과 청탁의 명확한 구별법 등을 강의했다. 김병도 교수는 강진군의 발전을 위해 특례군 승격을 위해 노력할 것을 건의하면서, 지방자치법의 주요내용에 관해 강의했다.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장은 “강진군의회가 추구하는 실력있는 선진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과 화합속에서 서로 발전하는 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FE

더보기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기초자격평가시험’은 ‘쇼’? [today news]]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놓고 불공정 논란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한국 정치사상 최초로 지방의원(광역·기초) 후보 공천 과정에 있어 출마 후보들의 자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기초자격평가시험을 도입했다. 정진석 공관위원장은 이에 대해 “이기는 선거를 위해 돈공천, 사공천 짬짜미 공전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공천의 투명성 확보 및 인재 등용에 만반을 기하기 위한 제도”라고 천명했다. 또, 이준석 당대표도 “기초자격평가라고 명명함으로써 자격시험으로 전환시켰을 때, 평가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고 지역구 후보마다 경선원칙에 따라서 자신의 평가점수에 비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며 “끊임없는 혁신과 개혁으로 국민께 사랑 받는 정당, 정치신인과 청년들에게 문호가 활짝 열려 있는 국민의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17일 기초자격평가 시험과 19일부터 21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했으며, 최종 공천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의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에 대해 보다 능력 있고 검증된 새로운 인물들이 탄생하게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