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기념사진 오규미 의사과 팀장 [today news=강향수 본부장] 강진군청 의회사무과 오규미 팀장이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공무원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고 매년 정치, 문화예술, 사회경제 공무원 청렴도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강진군청 의회사무과 오규미 팀장이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산재한 현안민원에 대응하고 의회의 원활한 업무를 수행하는 등의 공이 인정되여 모범공무원 대상을 수여 받았다.
강진군산림조합(조합장 윤길식)이 지난 5월 17일 산림문화탐방회를 조직하고 창립총회를 거쳐 회칙을 제정하고, 임원을 선출한후 제1차 산림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최근 조직된 산림문화탐방회(회장 김상은)는 지난달 6월 27일(마지막주 목요일) 8시, 윤길식 조합장 등 69명이 종합운동장에서 버스 2대를 이용 유달산 등 목포 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탐방은 9시경에 노적봉 주차장에 도착하였으며, 현장에는 이들을 안내·해설하고자 목포시 문화관광해설사 2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2명의 해설사는 유달산 등산조와 둘레길조로 나누워 진행했는데 등산조는 노적봉, 오포대, 이순신장군동상, 이난영노래비, 일등바위(228.3m),소요정, 유달산마애불 등을 순차적으로 돌아 노적봉으로 원점 회귀 했으며, 제2조는 역순으로 유달산을 탐방했다. 유달산(儒達山)은 228.3m로 그다지 높지 않는 산이지만 계단이 많아 조금 힘들 부분도 있었는데 초입인 노적봉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때 쌀가마니를 씌워 아군이 많은 것 처럼 위장해 왜군이 싸움을 포기하고 후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왔으며 오포대(午砲臺)는 1909년 4월부터 정오를 알렸다고 하며, 여자나무, 연리지, 종각, 유선각, 고래바위
차영수 전남도의원 운영위원장(강진) [today news=강향수 본부장] 전라남도의회(더불어민주 운영위원장 차영수 (강진)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고 매년 정치,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더불어민주 운영위원장 차영수(강진) 위원장으로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해 산재한 현안에 대응하고자 협의회,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광범위한 의견 수렴 후 조례 개정을 비롯한 다각적 대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마지막페회사 하는 김보미강진군의장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오늘 방청해 주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과 또 선배 의원님들을 비롯한 저희 강진군민 여러분께 강진군의회에 관심을 가지고 오늘 방청해 주신 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이 의장으로서 드리는 마지막 폐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저는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의장직에서 물러납니다. 먼저, 지역신문 1면을 할애한 지난 6월 11일 전국공무원노조 강진군지부에서 게재한 의장 사퇴 요구 성명서에 대한 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맞지 않는 법규 적용에 군민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사실을 바로 잡습니다. 또한, 집행부의 대표이신 강진원 군수님께서 이에 따른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 관련자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성명서에는 행감 도중 제가 부군수님을 일방적으로 질타하고 불법이라 단정 짓는 것이 공무원의 노력을 폄훼한 심각한 정치 공세라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행감 질의에는 공무원의 노력을 폄훼하려는 그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밝히며 영상과 속기록을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 (today news-이인규 발행인)김노진 회장이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CEO 대상'을 수상했다.(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역신문의날을 기념해 기념 행사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단체로 지난 2004년 6월 29일을 ‘지역신문의 날’로 공식 제정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공공 등 각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와 사명감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이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전국 각 시·도협의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와 사회 여론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이날 행사에서 최고의 상인 CEO 대상을 수상한 김노진 회장은1992년 서울시의원출신으로 ㈜로진패션 설립 이후부터 한국유선방송국 대표. 한국유선방송협회 회장 메트로펠리스 대표이사 메트로관광호텔 회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
▲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todaynews-강향수 본부장]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는 26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전지협은 지난 6월 29일을 ‘지역신문의 날’로 공식 제정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방송인 이단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곽규택 수석대변인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들과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수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축전 소개, 대회사, 축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 김용숙 중앙회장이 국민의힘 황우여 비대위원장 등 내빈 및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제정해서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전국 각지에서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리면서 지역신문은 지역 여론을 바로 이해하고 공론화
강위원 더민주혁신회의 상임대표가 24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출마 선언 하고 있다.(더민주전국혁신회의 제공) [today news]강향수 취재본부장 강위원 더민주 혁신회의 상임대표는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당원주권 대중정당을 만들겠다"며 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는 원외 인사인 강위원 대표와 원내 양부남 국회의원(서구을) 간 양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강 대표는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 폭정에 맞서고 지방선거 승리, 정권교체를 위해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과 당원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며 "국회의원은 중앙정치에 집중하고 광주시당 위원장은 평당원이 맡아야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강 대표는 당원 중심 대중정당 건설과 당원의 지방선거 공천권 행사, 실력 있는 광주시당을 주요 목표로 내걸었다. 당원 중심 대중정당 건설을 위해 모든 상설위원회 위원장 권리당원 직접투표 선출, 예산 투명성 및 당원 참여예산제 시행, 당원 총회 활용 및 당원자치 모범 창출 등 개방성·수평성·다양성 3대 원칙을 제시했다. 2년 뒤
[TODAY NEWS]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강진재향경우회( 회장 이종래)는 지난 21일(토) 하루 일정으로 우리나라 최북단 파주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를 부부동반 방문하여 안보 의지를 더욱 굳게 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문 장소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DMZ 통합 안보관광지로서 내국인보다는 외국인들이 더 많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이 전 세계적임을 확인한 회원들의 마음은 뭉쿨하게 하였다. 또한 "철마는 달리고 싶다", "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라는 문구와 임진각의 망향 제단을 바라보며, 쓰라린 역사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하루속히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하였다. 이날 참여한 문재진 회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런 뜻깊은 장소를 택해 주셔 감사드리고, 이 감격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감회를 표했습니다
[ MBC 화면 켑처] 강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질문요지 ▣ 건 명 : 예산의 기본원칙 무시한 방만한 축제 예산 낭비 질타 ▣ 소관부서 : 축제마케팅추진단 ○ 연이은 축제들로 고생많으신 김진관 축제마케팅추진단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공직자분들 노고에 감사드림. ○ 본 의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강진군 축제 예산과 집행 내역을 자료 요구 하였음.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및 축소되거나 기존의 대면방식이 아닌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등의 특수성으로 인해 직접비교는 타당하지 않은것같아 타시군 비교는 생략함. ○ 표1번 참고하여주시기바람. 추진단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강진군 축제 예산은 21년도 4건에 7억8천1백만원, 22년도에 5건에 16억5천5백만원, 23년도에 7건에 14억7천만원이 편성 됐으며, 올해는 개최 예정인 축제까지 포함하면, 지난해의 두배가 훨씬 넘는 13건에 39억1천만원이 편성됨. ○ 지역 내 인구가 줄면서 지역경제와 사회적 활력이 침체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들의 돌파 수단으로, 축제를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군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 사료됨. ○ 하지만, 243개 지자체 중 231위로 재정자립도가 매우 열악한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김보미 강강진군의회 의장김보미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이 강진군의 방만한 축제 운영에 일침을 가했다. 김 의장은 지난 6월 7일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의 기본원칙 조차 무시한 방만한 축제 운영이 소중한 예산을 낭비했다며 강력하게 질타했다. 먼저, “강진군의 올해 축제 예산은 개최 예정인 축제까지 포함하면, 지난해의 두 배가 훨씬 넘는 13개 축제에 39억1천만원이 편성됐으나, 재정자립도가 243개 지자체 중 231위인 우리군으로서는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조례에 따르면, 행사 내용과 경비 등의 종합계획을 축제추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개최 50일 전까지 군수의 승인을 받아야 하나, 어떤 축제는 한 달의 준비 기간도 없이 강행됐다.” 라며, “축제가 늘어나고 있지만, 총괄 관리 역할을 하도록 심의‧의결권이 부여된 해당 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장 큰 문제는 투자(예산) 대비 효율성‧경제성 등을 따져봄이 없이, 오로지 군수의 의지만 앞서, 주먹구구식, 마구잡아식으로 즉흥적 축제가 추진되고 있다는 것에서 비롯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