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ws 이병철 기자] 지난해 7월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새 출발의 닻을 올린 제8대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가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제8대 무안군의회는 지난해 개원 이후 정례회 2회, 임시회 7회 등 모두 9회에 걸친 회기를 운영하며, 무안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의원발의 조례안 31건을 포함해 총 118건의 안건들을 심사·의결하는 한편 전체 의원 간담회를 매월 개최하여 군 주요 현안에 대해 세심히 검토했다. 또한, 2회에 걸친 행정사무감사와 조사에서 군정시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군민의 눈높이에서 과정을 검토하고 결과의 효율성을 따져 시정6건, 개선 7건 권고 4건 등을 지적하는 등 군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 역할에도 충실하였다. 지난해 개최된 제2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는 초·재선 의원을 가리지 않고 8명 의원 모두 군민생활과 밀접한 군정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들에 과감없는 질문을 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아침 일찍 충혼탑 참배로 개원 1주년을 맞은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관내 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지난 1년여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며“남은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신안군의회(의장 김용배)는 6월 24일 제278회 신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6월 10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던 정례회를 마무리 했다. 군의회는 24일,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해 상정한 2018회계연도 예산결산 및 예비비 심사 승인안, 각종 조례안 등 모두 4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정례회를 폐회했다. 특히, 군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이종주 의원의 대표발의로 “섬 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서 이종주 의원은 “섬 지역 사람들의 교통과 의료 등의 삶의 여건의 열악함이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섬 사람들의 고통은 여전한 실정이다.”고 말하며 “올 8월 8일 제1회 섬의 날 기념일을 즈음하여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섬 발전 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전라남도와 정부에 촉구하였다.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무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개회식에서는 지난달 있었던 한빛원전 1호기 사고의 정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부실대처와 관련하여 김원중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한빛원전사고 부실 대처 강력규탄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정부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늑장대처를 규탄하는 한편 원전 인접 지역인 무안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한편 이번 정례회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5일간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8년도 결산안을 심사 의결 한다. 또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집행부로부터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 군정운영에 대한 군정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정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탄생한 제8대 무안군 의회의 개원 1년의 소회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군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27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및 예산지원 건의사업등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이정운 군 의회 의장, 이혜자 도의원, 나광국 도의원 및 군의원, 주요 당직자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무안군 당정협의회 건의자료를 토대로 주요정책지원건의사업 8건, 예산지원건의사업 9건등에 대해 소관 과‧소장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무안시’승격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 △삼향읍-남악리 분리 남악읍 설치, △현경 홀통교차로~해제 토치삼거리 도로 확포장공사,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신청, △국립 해양박물관 건립유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국립 파속채소(양파‧마늘)연구소 설립 건의등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염불선 불교문화기념관 건립공사, △무안몽탄특화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해제면 석용지구 배수개선사업, △운남면 양곡지구 배수개선사업, △무안 갯벌탐방다리 건립공사,
[today news-이인규발행인] 목포시의회(의장 김휴환)가 주최하고「민선7기 정책실현을 위한 목포시민사회네트워크」와「목포YMCA 청소년사업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제1차 정책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참여와 열띤 토론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2일(수) 오후4시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유니세프가 인증하는 목포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만들기 」라는 주제로, 하정호 전)광주어린이청소년친화도시추진협의회 상임대표의 발제와 정지숙 목포시 여성가족과장 등 7명의 토론자들이 두 시간이 넘도록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문태고등학교 황준하 학생, 청호중학교 박하빈 학생 등 청소년들이 직접 토론자로 참가해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는 등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는 의미 있는 토론회가 되었다. 토론회 개최를 제안한 목포시의회 백동규 의원이 좌장으로 진행을 하였고, 시의원, 집행부 공무원, 시민 사회단체 관계자 및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의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금년도 목포시의회가 새롭게 추진하는 제1호 정책토론회로,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각종 이슈와 현안과제를 주제로 모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today news] 20일 여수 엠블호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서 기념촬영, 인사말하고 있다.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시도의회 의장, 사무처 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현안사항을 협의했다.
광주 서구의회(의장 강기석)가 ▲광주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각각 7일 오전 제272회 임시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승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이미 시행 중인 장애인과 그 유족 또는 가족 등에 우선하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는 ‘장애인복지법’제32조(장애인 등록)의 개정․시행(2019.7.1.)에 맞춰 필요한 사항을 개정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설치계약의 신청에 관한사항”,“우선설치계약 등에 관한 사항”, “사업자의 의무에 관한 사항”등의 변경내용이 포함돼 있다. 윤정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하여 이동기기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다. 상위 법령인 ‘지방자치법’ 제22조에 맞게 개정한다는 취지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우리 구에서 수리 센터의 설치․운영이 어려울 경우 광주광역시장이 지정하
[today news]전라남도의회 오하근 의원(보건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순천4)은 26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장애인 권익옹호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좋은 조례 만들기’토론회를 개최했다. 오 의원은 “장애인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장애로 인한 불편한 몸과 마음이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며, “전남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의 개정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조례안에 포함되는 주요내용은 ▲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 규정 ▲ 장애인 학대방지와 자기결정권에 따른 행복추구에 관한 개념 정립 ▲ 장애인 차별금지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 항목 추가 ▲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피해 장애인쉼터 개선 기준 등을 명시하였다. 오 의원은 “차별은 언제든 누구나 당할 수 있는 폭력으로 다양한 사람과 편견 없이 어울리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에게 남겨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라며, “장애인차별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적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특히, 장애인 학대 피해 예방 등 권익옹호 관련 활동이 실효성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