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무안군의회(의장 이정운)는 지난 22일 군의회 의원과 직원 등 2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출처 : 무안 군청 (무안군의회 역량 강화 교육 강의)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하고 원활한 의정업무 추진을 위해 실시되었고, 특히 자치법규 교육을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강사는 제6대 오산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을 초청하여 실제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부분을 접목시킨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의원들은 교육 시간 동안 계획된 강의 내용 이외에도 평소 의정 활동 중 궁금했던 사항을 질의하고,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자유롭게 공유하기도 했다. 이정운 의장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전문성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예산․결산 심사기법, 행정사무감사․조사 교육, 민원 해결 등 다양한 전문지식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무안군 의회 앞서 제8대 무안군의회는 지난해 개원 이후 정례회 2회,
[today news강향수 전남 본부장] 나주시의회(의장김선용)는오는8월29일오후3시이상만의원(더불어민주당)과황광민의원(민중당)주관으로나주시농업기술센터농업인교육관에서‘2020년나주시농민수당도입의의미와방향모색을위한정책토론회를개최할예정이다. 사진 출처 : 나주시의회 나주시의회에서는이번학술토론회를통해농업.농촌.농민의다원적기능과공익적가치를새롭게재조명하고 이에대한지원정책을마련함으로써나주시의지속가능한농업발전정책의전환을모색할계획이다. 토론회는나주시농민수당도입시기,규모,방식등의내용에관한주제발표와종합토론및질의응답순으로진행된다. 농민수당도입에대한나주농민들의고민과의지를적극적으로공유하게될이번토론회는나주시농업정책과김성기과장,전국농민회총연맹광주전남연맹김성보사무처장,나주농민회김요섭사무국장,나주시여성농민회김원숙사무국장이농민수당도입의미와추진경과,정책제안등을논의하게된다. 토론회를주관하는이상만시의원은“농업의다원적기능과공익적가치에대해선도적으로고민해왔던전남농민들의농민수당정책제안이전국최초로시행하게됨으로써그성과와가치를공유하고확산하기위한 계기를마련하고자한다.”고밝혔고,황광민시의원은“이번토론회를통해농민수당도입의의미와추진방향에관해시민들과소중한의견을나눔으로써나주시농민수당조례제정을더욱앞당길수있는환경을조성해나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전남도의회가 최근 공영방송 KBS가 내놓은 지역방송국 구조조정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지역 언론이 위축될 수 있는 이번 계획의 철회를 주장하고 나섰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 의회 (기자회견) 전남도의회 의원 일동은 22일 오전 11시 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KBS는 지역국 기능을 축소하는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KBS는 최근 악화되는 회사의 재정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비상계획 2019’를 마련하고, ‘지역방송국의 광역화’를 비상경영 방안으로 내놓았으나, 이 계획에 지역 7곳의 TV와 편성·송출센터, 총무직제를 없애고, 이들 기능을 광역 총국으로 이전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KBS안대로 실행될 경우 당장 내년부터 목포KBS와 순천KBS의 상당 기능이 광주KBS로 옮겨가게 돼 지역 언론의 위축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출처 : KBS 노조 전남도의회는 이날 성명에서 “이번 비상계획이 TV와 편성 기능을 없애고 지역 방송국을 폐쇄하는 수순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의 언로(言路)가 차단되는 시대 역행적인 발
[today news 강향수 전남 본부장] 지난14일제217회나주시의회(임시회)제1차본회의가개의된가운데더불어민주당임채수나주시의원이자유한국당은지역균형발전의희망인한전공대설립에적극적으로나서서협력해야할것을강조하였다. 사진 출처 : 전라남도청{한전공대 부지로 선정된 나주 부영CC 전경) 임채수나주시의원은한전의적자경영,세금낭비,학령인구감소에따른대학구조조정을이유로한전공대설립추진에반대하는자유한국당의처사는한전공대설립취지및국가균형발전전략을이해하지못하고당리당략에만사로잡힌발목잡기라며이를강력히비난함과동시에,한전공대설립은세계적수준의전문연구인력을양성해우리나라에너지신산업의기반을다지고미래먹거리산업을준비하고자하는지역경제활성화의해법이담긴사업임을강조하며그당위성을언급하였다. 그는이날자유한국당이당리당략에서벗어나지방의경쟁력확보를바라는지역민과눈높이를같이함으로써한전과함께한전공대설립에필요한모든지원을아끼지않고적극협조해주기를역설하였다. 한편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지난 8월 의결된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에 반발하며 "세금 낭비하지 말고 적자에 허덕대는 한전 살리기에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사진 출처 : 방송 캡처(자유한국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 성명서 발표) 한국당 에너지정책 파탄 및 비리 진상규
사진 출처 : 화순 군청 [today news 문장우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 7일 농민수당 지급을 위한 관련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농업의 공익적 기능에 관한 ‘농업인 소득 보전’이 아닌 농업의 공익적 가치 및 다원적 기능에 대한 ‘보상’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선불적인 투자’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농민수당 지급대상은 신청연도 직전 1년 이상 화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세대다. 월 10만 원 이내의 화순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순군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민기본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민수당을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사회보장제도 신설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협의를 요청했고 올해 5월 3일 농민수당 신설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최종협의를 끌어냈다. 군은 오는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9월 열리는 화순군 의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조례안이 확정·공포되면 농민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사진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서구의회(의장 강기석)는 지난 25일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같은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박영숙 위원장과 김태진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향후 추경예산안, 본예산안 등 예산안과 결산 등을 심사할 예정이며 임기는 오는 2020년 6월 30일까지이다. 박영숙 위원장은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예산안 편성의 적정성과 정당성, 시기적 적절성 등 모든 면에서 꼼꼼하고 심도 있게 검토해 구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Today news/최창호 취재본부장
서구의회(의장 강기석)가 윤정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 대응 조례가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됐다고 밝혔다. 윤정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 대응 조례」는 폭염피해 예방과 도시열섬 완화를 위해 구청장의 책무, 폭염취약계층 지원방안, 폭염경감시설 설치, 이 외에도 폭염 전담조직을 세워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의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윤정민 의원은 "앞으로 기후변화가 본격적으로 심해지면 그로 인해 구민의 건강피해가 매우 증가할 것"이라면서 “건강피해 예방 및 저감대책, 폭염대응 시민참여 방안, 도시계획에 의한 도시 열섬현상 저감대책 등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완화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며 조래 제정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 의원은 26일 저소득층 대상 봉사활동 일환으로 서구의회 전승일의원 및 자생단체인 새중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금호동 일대 10가구를 대상으로 옥상 열 차단 페인트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Today news/최창호 취재본부장
대일본시민운동이 확산에 발 맞춰 결정 자발적으로 대응하는 국민적 노력도 대단히 의미있는 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송갑석 국회의원) 소속 시·구의원들은 올해 하반기 실시 예정인 일본 연수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한국 사법부의 정당한 결정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전 국민적인 분노와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 여행 중단운동이 광주에서도 확대되고 있는 것. 광주시당 교육연수위원회는 미리 계획된 연수라 할지라도 이러한 상황에서 진행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소속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광주시당 교육연수위원회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거세지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을 지키기 위한 당 차원의 지원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일본제품을 사지 않거나 일본 여행을 가지 않는 등 자발적으로 대응하는 국민적 노력도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또 “일본의 만행이 정상적으로 결되기 전까지는 당 소속 시·구의원들의 일본 연수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송갑석 더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은 "지방의회 차원에서 일본 연수를 취소한 것 역시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