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광주 서구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후원물품 백미 200포를 기증 받는 등 연일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승일 의원은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가칭)’ 박은영 추진위원장을 직접 찾아가 침수피해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박은영 추진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하여 주었다. 박 위원장은 ‘갑작스런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 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 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광주서구의회(의장 김태영)가 21일 대구서구의회(의장 김종록)로부터 100여채의 이불을 받아 침수피해로 아픔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의회는 대구서구의회와 200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동서화합을 추구하며 교류하고 있고, 지난 3월에는 코로나 방역 마스크 ‘2천매’를 자매의회인 대구 서구의회에 전달한 바 있다. 대구 서구의회는 광주 지역의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광주 서구의 아픔은 우리지역의 아픔과 같다며 위문품이 전달돼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 참여한 서대석 서구청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광주에 보내준 도움의 손길에 큰 힘을 얻었다."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대구 서구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영 의장은 “대구서구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이 침수피해로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다.”며 “피해가 큰 주민들에게 먼저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의회는 지난 8월 11일 서구의원,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관내 폭우 침수피해 지역을 방문해 ‘긴급수해 복구 활동’을 실시하고 광주피해지역에 ‘특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광주서구의회 김태영 의장을 비롯해 김옥수, 김태진, 김영선, 김수영, 윤정민, 고경애 의원과 사무국 직원 그리고 서창동 자생단체 회원 등 30여명은 11일 오전 관내 폭우 침수피해 지역을 방문해 긴급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구 의원들은 지난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서창동 화훼농원 단지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농가자재를 꺼내 건조시키는 작업과 침수된 조경물품들을 깨끗한 물로 씻어내는 작업을 진행하는 등 화훼단지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 의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상심이 큰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서구의회에서도 관내 각 지역의 수해 피해가 심각한 만큼 수시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돕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서구의회는 이번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천동, 서창동, 농성2동 등 관내 지역을 순회하며 수재민을 돕고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Today news/최성훈 기자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광주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완전한 피해복구를 위한 예산지원을 정부에 요청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날11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지역은 지난 7~8일 5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심 곳곳의 저지대가 침수되고 황룡강 일대가 범람하는 등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서 1,041건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주시당은 “그 이후에도 비가 계속되고 피해 상황도 계속 늘고 있어 더 많은 재산피해가 예상된다”면서 “문제는 올해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 19’ 상황과 맞물려 재해 복구를 위한 지방정부의 예산도 바닥을 보이는 등 현실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쉽지 않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재난관리기금 등 광주시의 관련 예산은 코로나19 대응으로 거의 소진돼 지난 10일 교부된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로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수해 복구를 위한 추가 국비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정부에 절실하게 요청드린다. 광주지역에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또다시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실적인 예산지원을 촉구한다”며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이동불편노인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 이용 조례안이 지난 15일 상임위원회에 통과 되었다. 이 조례안은 고령친화도시 서구의 새로운 노인복지정책사업의 제안으로 전국 1호 조례 발의로서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고 고령자를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서구청 소유의 휠체어탑승설비를 장착한 자동차 공유 이용을 통하여 고령자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여가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 시킴으로써 세대간에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조례를 발의 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의 적용범위는 만65세 이상 노인으로서 혼자 움직이기 불편하여 타인의 도움없이는 이동이 불편한 이동노인을 말하며, 휠체어차량 이용 신청일 현재 이용 대상자중 1인의 주민등록이 광주광역시 서구로 되어 있는 사람이 이용이 가능 하다라고 말했다. 휠체어차량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이용 하려는 기간의 첫날 14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신청하여야 한다. 공휴일은 신청기간에 포함되지 않으며 동일한 이동불편 노인에 대하여 월 1회 공휴일 포함하여 5일을 이용 할수있다고 한다. 휠체어차량 운전은 만26세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전승일 서구의원이 제 274회 임시회 회의중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농성동 sk뷰 아파트 앞에 건설 될 k아파트 사업승인과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통해 언급했다. 전 의원은 ‘법 위에 사람 있다’로 포문을 연뒤 “SK뷰 아파트는 분양 당시 최고의 분양가로 입주민들은 탁트인 전망을 보고 꿈에 부풀어 보금자리를 마련했는데, 입주한지 6개월도 안되어서 34M 앞에 자신들의 거주지 보다 더 높게 초고층 아파트 건축허가를 내줘 4,000여명의 입주민들이 일조권과 조망권, 통풍, 사생활 보호 등 생존권까지 침해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물론 건축과에서는 준주거지역 법상 허가를 내주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는 하나 준주거지역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준주거지역 이라 할지라도 일조권, 조망권, 교통영향평가 등을 전혀 무시하고 통과 할수 있는지? 법으로는 가능할지 모르나 본 의원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4,000여명의 입주민이 SK뷰 아파트에 먼저 입주하였기 때문에 2차로 신축되는 K 아파트는 SK뷰 아파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축을 하
[투데이전남=최창호 취재본부장] 전국 지방의회가 후반기 원구성과 지방의원들의 일탈로 잡음이 난무한 가운데, 광주서구의회가 역대급 모범적 원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의회는 14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거에서 김옥수 민생당 의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되며 서구의회 내 활동하는 민주당, 민생당, 진보당, 무소속 등 4당 정파가 모두 참여하는 원구성이 완료되었다. 앞서 지난 2일 서구의회 의장단 선거에서는 민주당 내에서 추천하는 후보를 누루고, 같은 당 소속 김태영 의원이 당선되며 파란을 겪었고, 이어 3일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도 기획총무위원장에 민주당 김영선 의원, 운영위원장에 김태진 의원, 그리고 사회도시위원장에 무소속 김수영 의원 등 상임위원장이 당 별로 골고루 당선되며 시민단체들로부터 민주적 지방자치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이에 시민단체들은 ‘화합과 상생을 바탕으로 협치가 완성되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원구성’으로 평가 했다. 이와 관련하여 경제정의실천연합 오주섭 사무처장은 “민주당 일당 독주하에서 중앙당과 광주시당의 제명 등 징계를 무릅쓰고, 소신과 연대의 길을 보여준 일부 민주당 의원들과, 소수 야당, 그리도 무소속 의원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투데이전남=최성훈 기자]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지역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각계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고 있다. 전 의원은 25일 광주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해단식에서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지난 2월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받은 감사장을 시작으로 지난 2일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감사패를, 17일에는 농성1동 자생단체 일동으로부터 받은 감사패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감사패다. 전승일 의원은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으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탁월한 리더십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주민주체의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 서 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활동, 그리고 광고물 및 불법쓰레기 수거, 취약지 청소를 함께 하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오기도 했다. 기영준 주민자치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전 의원은 “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계속해서 주민들과 마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