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무안 군청 [today news 정일권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1일부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28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습관 실천을 위한 ‘꿈나무 건강터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되는 ‘꿈나무 건강터 만들기 교실’은 금연, 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 통합건강증진교육으로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바른 잇솔질과 불소도포 및 흔하게 노출되고 있는 흡연·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알려주고,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성장판 자극 등 유연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신체활동 등 올바른 건강생활습관과 건강행태 인식개선에 기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 돼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증진관리의 중요성은 평생 건강의 출발점인 만큼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서구식 식습관, 방과 후 학습과 PC 사용의 증가로 인해 운동량 감소등 어린이 비만이 늘어나면서 식사조절, 운동 등을 통해 체중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며 고자방.고탄수화물
사진출처 : 순천시청 [today news 이인규 발행인] 순천시(시장허석)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어린이집유아를대상으로즐겁게교통문화를배울수있는‘나도타요’교통안전체험놀이프로그램을8월부터매주수요일운영하고있다. ‘나도타요’교통체험프로그램은교통안전에취약한유아들이교통안전교육과놀이체험을통해교통문화를배울수있도록기획되어있다. 퀴즈와교통놀이뿐아니라보행자와탑승자의역할을바꿔상황에맞는교통규칙을배우는‘유아전동오토바이체험’은운전면허증까지발급되는등다채로운방법으로진행되어아이들의집중도를높여교육효과를톡톡히보고있다. 순천시관계자는“유아의눈높이에맞게게임처럼재미있게진행되는프로그램은교육효과를극대화시킬수있다”며“어린이교통체험프로그램이어린이교통사고를줄이는데큰역할을하길바란다”고전했다. 한편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놀이체험실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를 키우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4월 개관한 순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목표로 미취학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생후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 영아를 가진 부모가 급할 때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실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문제가 된 고등학교 홈페이지 [today news이병철 기자] 목포의 모 사립고 1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가"성적우수반" 학생들만 사용하는 특정교제에서 출제되어 논란이 되고있다. 학교 학부모들이 “일반학생들이 차별받았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기말고사 시험문제와 참고서 문제를 이혁재 전남도의원에게 제공하며 알려졌다. 학부모들은 “2019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시험 21문제 중"성적우수반" 교재에서 8번과 12번 문제는 똑같이 3번, 5번, 6번, 9번, 17번 문제는 거의 복사수준으로 출제됐다”며 “17번 문제는 최고 난이도로 해당문제 유형을 미리 접하지 못한 학생은 해결이 불가능 할 정도다”고 주장했으며 또 “1학기 중간고사에서도 2학년 물리시험이 예정됐던 2교시가 당일 갑자기 4교시로 변경되면서 학생들이 큰 혼선을 가졌고 변경이유에 대한 의혹이 증폭됐었다”며 해당학교 시험관리가 엉망이라고 이의원 측에 열려왔다고 한다. 이 의원은 “시험문제를 특정 참고서에서 그대로 출제했다는 것 자체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이 문제집을 특정 학생들만 미리 풀어보았다는 점이다”며 해당 학교에 대한 철저한 조사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재)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은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활성화를 위한 장학기금조성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지속적인 기부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2019년 7월 신안군청 본관 1층 현관에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 「명예의 전당」은 길이 4.0m, 폭 2.5m로 (재)신안군장학재단이 설립된 2008년부터 지금까지 1백만원 이상 기부한 기업‧단체‧개인 등 73개의 이름이 헌액되었다. 명패는 기존 기탁자의 기탁액 변동을 고려하여 탈부착식으로 제작하여 내용 수정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앞으로 새롭게 기탁해주실 분들을 위한 공간도 충분히 확보해 두고 있다. 박우량 이사장은 “기탁된 장학금이 육지보다 교육환경이 열악함에도 미래의 원대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신안군의 학생들에게 꿈을 이루는데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명예의 전당을 통해 신안군 인재양성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재)신안군장학재단 「명예의 전당」 제막식은 기부자들을 초청하여 9월 중으로 열릴 예정이다. 22일에는 자은면 외기마을
[today news 이병철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3일 신안군보건소 1004회의실에서 어학연수 참가학생 및 학부형을 대상으로 2019년 초등학생 뉴질랜드 어학연수 참가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는 3월 한국토익위원회/YBM 주관으로 지필시험 및 구술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된 30명과 학부모가 참석해 어학연수 개요, 운영계획, 준비 및 유의사항, 홈스테이, 학교생활 등을 안내·당부 받았다. 어학연수 일정은 2019년 8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ELM Park School의 정규수업 참여 및 현지 홈스테이,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 또한, 뉴질랜드의 학교생활 및 홈스테이 규칙사항과 입·출국 신고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 및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우량 군수는 “교육을 통해 우리군에서 전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어학연수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복지시책을 적극 발굴·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독립심과 자립심을 키우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광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를 비판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선언했다. 광주 광덕고 학생회는 17일 오후 교내 태극기 상설 전시관 앞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선언식을 열었다. 학생들은 '일제(日製)의 사용은 일제(日帝)로의 회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적힌 손 펼침막을 들고 불매운동을 결의했다. 학생 대표는 국산 학용품 등을 사용하고 부모에게도 불매 운동 참여를 요청하기로 하는 등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사용한 일본 제품을 상자에 담아 모으기도 했다. 윤시우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문제의식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어 불매운동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다른 학교 학생들도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oday news/정길도 취재부장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목포영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019 여름 영어테마프로그램’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6~7세), 초·중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0일 부터 8월 17일 까지 3주간에 걸쳐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개설 되는 프로그램은 “과학아, 영어랑 놀자!”와 “미디어는 내 친구!” 등 2 가지로 각각 연령에 따라 6개반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과학아, 영어랑 놀자!” 프로그램은 어휘를 익히거나 관련 도서를 읽은 뒤 만들기와 실험 등의 독후활동을 하여 어린이들이 영어를 흥미롭게 접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초·중학생과 성인 대상으로 운영되는 “미디어는 내 친구!” 프로그램은 책과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영어를 익히고 그 안에 담겨있는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7월 16일 부터 22일 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mokpolib.or.kr)와 방문접수로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어도서관(061-285-8020)으로 문의
[today news 이병철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이 2014학년도부터 우리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해 성적이 우수한 중학생들이 관내 고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매년 ‘성적우수 중학생 관내고교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 ‘성적우수 중학생 관내 고교 유치지원사업’은 매년 중학생 성적우수자들이 관내 고교로 진학했음을 확인 후 예산범위 내에서 성적순에 따라 20여명을 선정, 장학금을 최고 5백만원부터 차등지급 하고 있으며 선정된 학생들은 3년간 관내 고교에 반드시 재학해야 한다.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 장학금 수혜자 진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졸업생 71명중 약 25명이 수도권 4년제 대학에, 28명이 광주 및 전라지역 4년제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카이스트 등 타 시도 4년제 대학에는 9명, 전문대학에 진학한 학생도 9명이라고 밝혔다. 재수 등 진학결과를 알 수 없는 4명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학생이 4년제 대학에 진학하여 사업의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김 산 무안군수는 “이처럼 우리지역 고등학교에서도 우수한 수도권 대학 등 입학이 가능하면, 굳이 많은 경비를 들여 타 시군 학교에 자녀들을 보낼 필요가 있을지 생